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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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주년, “헌신의 토대 위에 성장해가겠다”

 창립 기념예배 … 창립 앞두고 두 달간 세미나, 바자 등 열려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9일(주일) 창립 6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창립 6주년을 맞아 “얼바인에 온누리교회를 세우시고, 축복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과 지금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헌신하셨던 손길들에 감사한다”고 전하며 “이러한 헌신의 토대 위에 계속해서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얼바인 측은 창립 6주년을 앞두고 두 달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7월부터 ▷구약의 맥잡기(문봉주 장로) ▷다시 시작하는 기도(오규훈 교수) ▷성서이야기(류모세 선교사) 등의 세미나와 전교인 탁구대회, 교육관 건립을 위한 바자를 했다. 특히 2주간의 예선을 거쳐 결승전을 치룬 전교인 탁구대회에 60여 명의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02년 10월 얼바인에서 첫 예배를 드린 후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2003년 8월 10일 창립한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현재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1,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 김원석 통신원  지난 9일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창립 6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예배 특별순서로 마련된 케이크 커팅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