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폭발은 ‘은혜폭발’
세미나 개최 … 풍성한 복음의 열매 거둬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전도를 통해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요코하마는 지난달 12일(토)부터 ‘전도폭발 클리닉’을 개최했다. 효율적으로 전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로 전도를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에 참여하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전도폭발 세미나는 13주 과정으로 매주 20여 명의 지체들이 교회에 모여 오전에는 전도에 대한 이론교육을 배우고 오후에는 노방전도를 실시한다. 은혜는 노방전도에서 쏟아지고 있다. 길거리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본 일본 현지인들이 눈물을 쏟으며 하나님과 만나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전도폭발 세미나 참가자들은 전도의 열정이 복음으로 열매를 맺는 모습에 감동해 더욱 열심히 전도에 집중하고 있다.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5주 동안 2명이 세례를 받았고 12명의 결신자가 나왔다”면서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전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개최한 전도폭발 세미나의 열기가 뜨겁다. 전도하는 모습을 본 현지인들이 마음을 열고 하나님과 만나는 은혜가 풍성하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개최한 전도폭발 세미나의 열기가 뜨겁다. 전도하는 모습을 본 현지인들이 마음을 열고 하나님과 만나는 은혜가 풍성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