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구별된 기쁨 ‘홀리윈(HOLYWIN) 축제’
유·초등부, 놀이와 워십 … “주님 안에서 행복한 시간”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1일(토) 할로윈데이를 맞아 아이들을 위한 ‘홀리윈(HOLYWIN)’ 축제를 개최했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 측은 드림시드(2세~4세), 드림트리(4세~7세), 드림랜드(초등부) 부서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세상에서의 할로윈 축제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보다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를 위해 교사들은 미리 초대장을 만들어 아이들이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도록 돕고, 드레스코드도 지정해 아이들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축제의 1부에서 아이들과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페이스페인팅, 비눗방울놀이 등이 준비됐고, 2부에서는 춤을 추며 찬양하는 워십 댄스, 말씀, 그룹 활동 및 게임 등이 진행됐다. 특히 그룹 활동에서는 아이들이 죄를 고백하고 십자가 보혈의 거룩한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과 색깔모래를 이용한 십자가 만들기 놀이가 진행됐다.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이날 축제를 마치며 “부모님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우리의 귀한 아이들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재미있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교사들과 부모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양근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