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온두라스에 뿌려진 사랑

단기선교팀 … 의료서비스 통해 복음 전해  얼바인 온누리교회 온두라스 단기선교팀이 지난달 28일(수) 일주일 동안의 단기선교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선교는 온두라스 인디오족에 복음을 전파하겠다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성인 9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양방과 한방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왔다. 특히 오지에 살고 있는 인디오족을 찾아가 주님의 사랑을 베풀었다. 대량의 비타민을 포함한 의약품과 한방용품, 학용품, 과자, 영상물 등을 준비해 전달했다. 얼바인 교회 측에서는 바자를 통해 선교비를 일부 마련하는 등 사전준비가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온두라스는 전체 인구인 630만 명 중 91%가 인디오와 백인의 혼혈이며 인구의 85%는 가톨릭 신자로 구성되어 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