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만남의 잔치 하나님이 주신 선물

새가족 환영하는 ‘러브피스트(Love Feast)’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 3일(토) 새가족 만남의 잔치 ‘러브피스트(Love Feast)’를 개최했다. 이날 만남의 잔치에는 영어예배와 대학청년부에 출석하는 새가족 27명과 순장, 다락방장 등 총 63명이 참석했다. 저녁식사와 함께 교제로 시작된 만남의 잔치는 찬양, 순장 특순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순 소개, 환영 메시지, 교역자 소개의 순서가 진행되었다. 이날 순 소개 시간에 순장들은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를 찾아준 새가족들에게 “가족과 같은 교회의 순에서 함께 믿음의 길을 걷기를 바란다”고 환영했다.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환영 메시지를 통해 “공동체와 순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말하며 “모두 멋진 선물을 받았으니 받은 축복을 이웃과 열방을 향해 나누어주는 삶을 살기 바란다”고 전했다.                 / 박지혜 통신원  새가족 만남의 잔치 러브피스트에 63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도들은 새가족들을 환영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