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안에서 ‘하나’
동경 청년들, 우에다 아웃리치 실시 동경 온누리교회 청년 27명이 지난달 10일(토)부터 12일(월)까지 우에다 온누리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일본에 있는 온누리 청년 공동체가 일본 아웃리치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아웃리치에서는 ▷땅 밟기 ▷예배 ▷한국음식 나누기 ▷레크리에이션 ▷찬양집회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우에다 온누리 가족들과 한데 어우러진 아웃리치 팀원들은 손을 맞잡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들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교제와 하나님의 비전을 공유하며 복음 안에서 하나가 되어었다.한승보 형제(동경 온누리교회)는 “아웃리치에 참여하면서 하나님께서 우에다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달았다”고 했다.야마구치 목사(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일본 청년들이 헌신하는 모습이 감격스러웠다”면서 “동역의 기쁨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