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새로운 세대, 부흥을 향해 도전한다

2009 보스턴 코스타 … 30개 교회 연합 2009 보스턴 코스타가 ‘새로운 세대의 부흥’이라는 주제로 지난달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캠브리지 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매일 평균 900여 명이 함께해 보스턴 지역 연합 사역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이번 집회를 위해 30개 교회가 연합했다. 특히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역 한인 교회들과 처음으로 연합했다는 것과 교회들이 보스턴 지역의 영적 각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는 것이 의미 깊었다. 내년에 개최될 정식 코스타를 예비하는 성격으로 진행된 이번 집회에서 홍정길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섰으며, 박용규 교수, 이용규 선교사, 권지현 목사, 안종혁 교수 등도 강사로 섬겨주었다.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찬양팀과 방송 음향 및 자막 등을 담당했다.  집회에 참석한 이인숙 성도는 “코스타 운동이 보스턴에서 있었던 성경공부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다”며 “그 운동을 시작하신 홍정길 목사님께서 ‘가장 중요한 것’, ‘먼저 구할 것’, ‘뜻을 정한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부흥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큰 도전을 받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연합의 기회에 감사하다”면서 “모든 성도가 함께해 더욱 은혜로웠다”고 말했다. / 이재호 통신원  보스턴 지역 30개 교회가 연합해 진행한 2009 보스턴 코스타에서 보스턴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찬양팀과 방송 음향 및 자막 등으로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