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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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회개’ … ‘성숙’

 특별새벽기도·특별금요집회 성황, 2010년 준비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 2일(월) 특별새벽예배를 시작했다. 노스시카고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마음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특새를 기획했다. 오는 21일(토)까지 3주 동안 진행된다. 노스시카고 온누리 성도들은 2009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올려드리고, 2010년을 성숙하게 준비하기 위해 이번 특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이해영 목사(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2009년의 마침과 2010년의 시작이 하나님의 성전과 언약궤의 말씀에 있다는 뚜렷한 믿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새를 통해 노스시카고 성도들의 영성이 더욱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2010년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기 위해 노스시카고는 11월 한 달 동안 특별금요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영성뿐만 아니라 재정, 건강, 가정, 사업 등에서도 크리스천으로서 성숙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1, 2주차는 ‘지혜로운 삶, 계획’, ‘예물의 시작, 재정’을 주제로 열렸으며, 오는 20일과 27일에는 ‘하나님의 성전, 몸’, ‘행복의 둥지, 가정’을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노스시카고 측은 “이번 특별금요집회를 통해 신앙과 실력에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교회와 성도들이 세워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유미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