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예배 공동체’로…
다운타운 캠퍼스 창립 1주년 감사예배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14일(주일) 다운타운 캠퍼스 창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보스턴 온누리 모든 성도들은 함께 예배를 드리며 다운다운 캠퍼스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대학부 지체들은 직접 작사, 작곡한 기념 찬양을 통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보스턴 온누리 다운타운 캠퍼스는 보스턴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한인 유학생을 향한 분명한 사명이 있는 공동체”라면서 “계속해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예배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1주년을 기념해 다운타운 캠퍼스 공동체는 지난 7일(주일)에는 ‘캠퍼스 워십 투어’를 진행해 하루 동안 MIT, 버클리, 웨슬리 등 6개 캠퍼스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보스턴 다운타운 캠퍼스는 지난해 2월 보스턴 중심 거리인 뉴버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엠마뉴엘교회를 빌려 예배를 시작했다. 현재 12개 캠퍼스에서 온 170명의 유학생들이 예배하고 있다./ 김규리 통신원
보스턴 온누리교회 다운타운 캠퍼스가 지난 14일(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7일에는 캠퍼스 워십 투어를 진행했다.
보스턴 온누리교회 다운타운 캠퍼스가 지난 14일(주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7일에는 캠퍼스 워십 투어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