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승리와 하나님의 섭리
유대인의 승리와 하나님의 섭리
에 9:1~10
서경남 목사
에스더서 9장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성품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끝까지 지키신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거룩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열두째 달, 곧 아달 월 13일로 왕의 칙령이 시행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유다 사람의 원수들이 유다 사람들을 없애려고 했지만, 상황이 뒤바뀌어 유다 사람들이 오히려 자기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없애게 됐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의 모든 통치 구역에서 유다 사람들이 성안에 모였습니다. 자기들의 멸망을 바라던 사람들을 치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무도 유다 사람들에게 대항해 설 수 없었는데 다른 모든 민족들이 유다 사람들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지방의 귀족들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관리들이 유다 사람들을 도와주었습니다. 모르드개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모르드개는 왕궁의 주요 인사였고 그의 명성은 온 지방에 자자해졌으며 그의 힘은 점점 더 막강해졌습니다”(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가 뒤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통하여 상황이 바뀌게 하셨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 이루어진 역전입니다.
여러분, 죄에서 자유함을 받았다는 것이 구원인데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패배자에서 승리자로 바뀌는 영적인 역전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졌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십시오. 이것이 역전입니다. 상황만이 아니라 영적으로도 뒤바뀌는 것을 경험하십시오. 바디매오가 “예전에는 내가 보지 못했지만 이제는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마태가 “나는 예전에는 세금을 걷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바울이 “나는 예전에는 사람을 쫓아다니고 예수를 핍박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그의 제자입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사십시오. 이것을 잘 표현하는 말이 ‘크리스천’입니다.
“열두째 달, 곧 아달 월 13일로 왕의 칙령이 시행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유다 사람의 원수들이 유다 사람들을 없애려고 했지만, 상황이 뒤바뀌어 유다 사람들이 오히려 자기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없애게 됐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의 모든 통치 구역에서 유다 사람들이 성안에 모였습니다. 자기들의 멸망을 바라던 사람들을 치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무도 유다 사람들에게 대항해 설 수 없었는데 다른 모든 민족들이 유다 사람들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지방의 귀족들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관리들이 유다 사람들을 도와주었습니다. 모르드개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모르드개는 왕궁의 주요 인사였고 그의 명성은 온 지방에 자자해졌으며 그의 힘은 점점 더 막강해졌습니다”(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가 뒤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통하여 상황이 바뀌게 하셨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 이루어진 역전입니다.
여러분, 죄에서 자유함을 받았다는 것이 구원인데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패배자에서 승리자로 바뀌는 영적인 역전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졌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십시오. 이것이 역전입니다. 상황만이 아니라 영적으로도 뒤바뀌는 것을 경험하십시오. 바디매오가 “예전에는 내가 보지 못했지만 이제는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마태가 “나는 예전에는 세금을 걷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바울이 “나는 예전에는 사람을 쫓아다니고 예수를 핍박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그의 제자입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사십시오. 이것을 잘 표현하는 말이 ‘크리스천’입니다.
‘물건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유다 사람들은 칼로 모든 원수들을 쓰러뜨려 학살하고 멸망시켜 버렸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갚아 주었습니다. 수산 왕궁에서 유다 사람들이 죽인 사람은 500명이었습니다. 또 그들이 죽인 사람은 바산다다, 달본, 아스바다, 보라다, 아달리야, 아리다다, 바마스다, 아리새, 아리대, 왜사다였는데 그들은 함므다다의 아들인 유다 사람의 원수 하만의 열 아들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물건에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5~10절).
여기서 ‘원수를 갚는다’는 것은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다시는 해치지 못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의 교훈은 거룩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지키지 못하게 하는 것을 끊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입니다. 거룩은 가던 길을 돌아올 수 있는 힘입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은 ‘물건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기고, 역전을 경험하면 물질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의를 위하여, 대적한 모든 이들이 악행을 철저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믿기 때문에 물건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하만의 최종적인 죄는 권력과 물질이었습니다. 권력과 물질이 있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약탈물에 손을 대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물질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얄팍한 물질에 욕심을 가지면 의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물질에 욕심을 가지면 생각과 비전도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면 복을 받을 것이고, 안수하면 회복될 것이고, 영적인 싸움에서도 승리할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 사건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 가지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누구도 핑계를 댈 수 없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거룩함으로 우리의 삶을 되찾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거룩함을 이루는 성도들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복음의 능력을 모르면 거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구별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과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계시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이 두 가지를 놓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여기서 ‘원수를 갚는다’는 것은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다시는 해치지 못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의 교훈은 거룩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지키지 못하게 하는 것을 끊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입니다. 거룩은 가던 길을 돌아올 수 있는 힘입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은 ‘물건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기고, 역전을 경험하면 물질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의를 위하여, 대적한 모든 이들이 악행을 철저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믿기 때문에 물건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하만의 최종적인 죄는 권력과 물질이었습니다. 권력과 물질이 있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약탈물에 손을 대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물질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얄팍한 물질에 욕심을 가지면 의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물질에 욕심을 가지면 생각과 비전도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면 복을 받을 것이고, 안수하면 회복될 것이고, 영적인 싸움에서도 승리할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 사건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 가지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누구도 핑계를 댈 수 없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거룩함으로 우리의 삶을 되찾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거룩함을 이루는 성도들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복음의 능력을 모르면 거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구별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과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계시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이 두 가지를 놓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누리고, 이해하고, 전해야 할 ‘은혜’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죽음의 냄새이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생명에 이르게 하는 생명의 냄새입니다. 누가 이런 일들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고후 2:16).
어떤 사람에게는 죽음의 냄새가 나고,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가 납니다. 이를 헬라어로 ‘아로마’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는 예수의 향기가 모락모락 나기를 바랍니다. 냄새는 감출 수 없습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의 냄새와 사망에 있는 사람의 냄새는 아무리 감싸고 포장해도 감출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빚쟁이입니다. 복음의 빚쟁이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혜로 삽니다.
“이것은 아달 월 13일에 일어났고 14일에는 그들이 쉬며 그날을 잔치하며 기뻐하는 날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수산의 유다 사람들은 13일, 14일에 모였고 15일에는 쉬며 그날을 잔치하며 기뻐하는 날로 삼았습니다”(17~18절).
13~15일 동안을 ‘프림’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절기 중 하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음식과 마실 것을 서로 나누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서로 애찬을 나누고 교제하며 에스더서를 읽습니다. 이것이 ‘프림’이라는 절기입니다. 여러분,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나눌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누려야 할 은혜입니다. 우리는 더 큰 선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모르드개는 이 모든 일들을 기록해 원근각처 아하수에로 왕의 통치 구역 전역의 모든 유다 사람들에게 편지로 보내서 그들이 아달 월 14일, 15일을 해마다 절기로 지키게 했습니다”(20~21절).
여러분 절기를 지키며 은혜를 생각하는 힘이 있으면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성만찬은 거룩한 순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키는 절기에는 쓴뿌리는 먹을 때도 있고, 포도주를 마시는 때도 있고, 성경을 읽을 때도 있고, 단것을 먹을 때도 있습니다. 이것을 절기별로 지키는 이유는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죄의 유혹을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은혜를 확실하게 알고, 기념하십시오. 제가 좋아하는 스페인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맛의 누가 양념하냐에 달려있다(O Salor da vida depende de quem tempera)”입니다. 음식을 잘하는 사람은 재료가 같아도 손끝에서 맛을 냅니다. 양념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이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우리 인생에 양념을 누가 하는지를 항상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누리고, 이해하고, 전해야 할 은혜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죽음의 냄새가 나고,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가 납니다. 이를 헬라어로 ‘아로마’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는 예수의 향기가 모락모락 나기를 바랍니다. 냄새는 감출 수 없습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의 냄새와 사망에 있는 사람의 냄새는 아무리 감싸고 포장해도 감출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빚쟁이입니다. 복음의 빚쟁이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혜로 삽니다.
“이것은 아달 월 13일에 일어났고 14일에는 그들이 쉬며 그날을 잔치하며 기뻐하는 날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수산의 유다 사람들은 13일, 14일에 모였고 15일에는 쉬며 그날을 잔치하며 기뻐하는 날로 삼았습니다”(17~18절).
13~15일 동안을 ‘프림’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절기 중 하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음식과 마실 것을 서로 나누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서로 애찬을 나누고 교제하며 에스더서를 읽습니다. 이것이 ‘프림’이라는 절기입니다. 여러분,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나눌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누려야 할 은혜입니다. 우리는 더 큰 선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모르드개는 이 모든 일들을 기록해 원근각처 아하수에로 왕의 통치 구역 전역의 모든 유다 사람들에게 편지로 보내서 그들이 아달 월 14일, 15일을 해마다 절기로 지키게 했습니다”(20~21절).
여러분 절기를 지키며 은혜를 생각하는 힘이 있으면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성만찬은 거룩한 순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키는 절기에는 쓴뿌리는 먹을 때도 있고, 포도주를 마시는 때도 있고, 성경을 읽을 때도 있고, 단것을 먹을 때도 있습니다. 이것을 절기별로 지키는 이유는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죄의 유혹을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은혜를 확실하게 알고, 기념하십시오. 제가 좋아하는 스페인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맛의 누가 양념하냐에 달려있다(O Salor da vida depende de quem tempera)”입니다. 음식을 잘하는 사람은 재료가 같아도 손끝에서 맛을 냅니다. 양념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이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우리 인생에 양념을 누가 하는지를 항상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누리고, 이해하고, 전해야 할 은혜입니다.
슬픔과 고통에서 평강과 기쁨으로
“그리하여 유다 사람들은 모르드개가 그들에게 지시한 내용대로 그 절기를 계속 지켰습니다.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인 모든 유다 사람의 원수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멸망시킬 일을 꾸미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았지만 왕비가 왕 앞에 나가 하만의 음모를 밝히자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두고 꾸민 그 악한 계획이 그 머리 위에 돌아가 그와 그 아들들이 나무에 매달리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부르’라는 말을 따서 이날을 부림절이라고 부르게 됐습니다. 이 편지에 적힌 모든 것과 그들이 그 일에 관해 본 것과 그들에게 알려진 일 때문에 유다 사람들은 자신들과 그 후손과 그들에게 붙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 두 날을 기록된 대로 해마다 그때에 틀림없이 지키도록 했습니다. 이날들을 꼭 기억해 모든 집안마다 모든 세대에서, 모든 지방과 모든 성에서 지켜야 했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이 부림절을 지키는 일이 그치지 않도록 했으며 그 후손 가운데서 그날이 잊혀지지 않도록 했습니다(23~28절).
부림절은 슬픔과 고통에서 평강과 기쁨으로 역전하는 사건을 경험하는 절기입니다. 은혜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항상 은혜 가운데 머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떡과 잔을 기념하는 가운데 거룩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너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예배하지 마라. 네 하나님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에게 갚되 3, 4대까지 갚고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천대까지 사랑을 베푼다”(출 20:5~6).
축복과 저주 중에서 축복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거룩을 선택해야 합니다. 영적 전쟁 가운데 승리의 깃발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지경이 자녀들에게 기업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제가 빼먹지 않고 했던 일 가운데 하나가 이 말씀을 선포하면서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야베스는 이스라엘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제게 복에 복을 주시어 제 영역을 넓혀 주십시오! 하나님의 손이 저와 함께하셔서 저를 해로운 것으로부터 지켜주시고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러자 하나님께서 야베스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역 4:10).
야베스 대신 여러분의 자녀 이름을 넣고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내려주시고, 믿음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모든 저주가 떠나가게 해주시고, 일평생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십시오. 그 기도가 축복이 되고, 능력이 되고,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승리하는 삶이자 축복된 삶입니다.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정리 김남원 부장one@onnuri.org
부림절은 슬픔과 고통에서 평강과 기쁨으로 역전하는 사건을 경험하는 절기입니다. 은혜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항상 은혜 가운데 머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떡과 잔을 기념하는 가운데 거룩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너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예배하지 마라. 네 하나님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에게 갚되 3, 4대까지 갚고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천대까지 사랑을 베푼다”(출 20:5~6).
축복과 저주 중에서 축복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거룩을 선택해야 합니다. 영적 전쟁 가운데 승리의 깃발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지경이 자녀들에게 기업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제가 빼먹지 않고 했던 일 가운데 하나가 이 말씀을 선포하면서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야베스는 이스라엘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제게 복에 복을 주시어 제 영역을 넓혀 주십시오! 하나님의 손이 저와 함께하셔서 저를 해로운 것으로부터 지켜주시고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러자 하나님께서 야베스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역 4:10).
야베스 대신 여러분의 자녀 이름을 넣고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내려주시고, 믿음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모든 저주가 떠나가게 해주시고, 일평생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십시오. 그 기도가 축복이 되고, 능력이 되고,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승리하는 삶이자 축복된 삶입니다.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정리 김남원 부장one@onnuri.org
작성자 권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