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하용조 목사 메시지 1월 2일 | 참된 나를 고백하다

참된 나를 고백하다마태복음 1장 18~25절 "스스로 해석되지 않는 황당한 일이 생기면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이번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통해 영적으로 한 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 특히 교회에서 공적으로 안수한 장로, 권사, 안수집사들이 안수의 능력이 있게 되길 바랍니다. 입술의 능력, 말씀의 능력뿐 아니라 그분들이 손을 펴서 안수하면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봉사가 눈을 뜨고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귀신들이 떠나가고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음을 얻으리라는 말씀이 이뤄지기 바랍니다. 또 여러분 모두 말씀의 능력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살리는 사람, 말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벽에 임하신 성령님성령이 임하면 말씀을 많이 묵상합니다. 성령은 바로 새벽에 임했습니다. 성령이 임한 후에 정신없이 나가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이 이들을 보고 술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오순절 성령사건은 분명히 아침 9시 전에 일어난 것입니다. 새벽을 잘 활용하십시오. 성령이 임할 것입니다. 불이 임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성을 뛰어넘고 경험을 뛰어넘고 일상의 생활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번에 은사 받으십시오. 여러분 모두 영적 능력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병 고치는 능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할 때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바로 여러분의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는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에 이 능력이 임하길 바랍니다. “주여, 오늘도 성령의 은사를 새롭게 내려주옵소서. 내가 변하기 원합니다. 내 성격이, 게으름이, 나태함이, 괴팍함이 변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성품으로 나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내 안의 어두움의 세력이 떠나가기 원합니다. 하나님 내 안에 숨겨져 있는 비밀들이 다 폭로되기 원합니다. 이 집회를 통해 놀라운 지혜의 말씀과 믿음의 은사와 지식의 은사가 나타나기 바라며, 병 고치는 은사가 나타나기 바라며, 능력의 은사, 영분별의 은사, 방언의 은사가 나타나길 바랍니다.” 믿음으로 무릎꿇은 요셉첫째는 요셉의 ‘믿음’입니다.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해결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가십시오.본문에서 오늘 관심을 가질 것은 마리아가 결혼하기 전에 임신을 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황당한 사건입니까? 남자와 관계한 일도 없는데, 도무지 해석할 수 없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요셉은 자기 약혼녀가 사람들로부터 수치를 당하고 돌팔매질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조용히 파혼을 하려고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십니다.20절을 보십시오.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할 때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라. 마리아가 가진 아기는 성령으로 임신된 것이다.”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요셉은 고민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냥 고민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해석되지 않는 황당한 일이 생기면,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고민한 채로 울면서 몸부림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여러분, 여기서 또 발견하는 영적 진리는 ‘황당한 사건 안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석이 안될 뿐이지, 이해를 못할 뿐이지, 황당한 사건 안에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있습니다. 그 황당한 사건은 바로 ‘예수 사건’입니다. 주변의 황당한 사건은 바로 예수 사건입니다. 마리아가 임신했을 때 요셉은 황당했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보니까 그것은 내 아내가 부정해 임신한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태어났습니다. 축복을 부르는 ‘순종’24절을 보겠습니다.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두 번째 하나님께서 비밀을 가르쳐 주십니다. 의미와 계획을 가르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때 요셉이 한 두번째 선택은 ‘순종’입니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요셉의 특징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자마자 순종했다는 것입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뜻을 깨닫자마자 말이 되든 안되든 순종하십시오. 받아들이십시오. 이것이 축복입니다.요셉은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것의 응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다’라는 예언이 마리아에게서 응답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기적과 계획이 나를 통해 내 자식에게 임했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그런 일이 여러분 가정에, 여러분 자녀에게서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가 선교사가 되고 목회자가 되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될 때 여러분은 못했지만 여러분의 자녀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일이 이뤄질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 고통이요, 저주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그것이 구원사건이었고, 성령사건이었고, 예수사건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메시지입니다. 비전을 바라고 ‘헌신’하라세 번째 요셉의 헌신을 볼 수 있습니다. 25절을 보겠습니다.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요셉은 순종을 넘어서 하나님의 뜻에 헌신합니다. 아들을 낳을 때까지 마리아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요셉에게는 거룩한 비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태어난다는 거룩한 비전 때문입니다. 요셉은 그 후로부터 마리아를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이 여자를 통해 메시아가 태어나다니, 이 남자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다니, 남편이 소중하고 아내가 소중하고 여러분의 자녀가 소중하게 됩니다.여러분의 자녀가 예수 사건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기적을 나타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아직은 아니지만 그 자녀를 바라보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에는 비전이 잉태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셉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진실하고 거룩하고, 아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를 세상적인 방법으로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잠자리도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아름답게 사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의 직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금년 한 해 동안 이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요셉의 믿음, 순종, 헌신 주여, 이것을 오늘 하루 종일 내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마가복음 16:17~18>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를 것이다. 그들은 내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고 새 방언으로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으며 아픈 사람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