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별새벽부흥집회 I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1월 5일 / 말씀: 하용조 목사

세례 요한에게 배우기<마태복음 3장 1~10절>오늘은 우리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날입니다. 온누리교회의 비전은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교단이나 교파 건물과 제도를 뛰어넘어 사도행전적인 원형이 온누리교회에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성령의 임재가 충만했던 사도행전적 교회, 오늘 이 아침에 사도행전적 교회에 임했던 그 성령이 성도 여러분들에게 경험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이 일하시는 교회우리나라는 도박, 음주, 음란, 마약이 사회를 뒤덮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런 것들을 무너트리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살아야 이 세상 모든 악한 것이 떠나고 저주와 질병, 그리고 불행이 떠날 것입니다.좋은 교회는 성령의 은사가 성도들에게 많이 나타나 교회가 부흥하고 풍성해지며 아름다워지는, 서로 섬기게 되고 덕을 세우고 축복이 나타납니다. 인간의 지혜와 이성, 세상의 신분으로 교회를 섬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은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진짜 좋은 교회는 장로가 많고 집사, 권사, 목사가 많은 것이 아닙니다. 직분이 교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에게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은사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성도 여러분들 한분 한분이 주님의 몸 된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직장으로 세상으로 가정으로 나아가 죽은 자를 살리고 병든 자를 치유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섬겨야 합니다. 청소, 노래, 봉사 어떤 일을 교회에서 하던지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할 때 질투가 없고 시기가 없고 비교와 싸움이 없습니다. 시험 들지 않고 하나님께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아침에 성령의 9가지 은사에 대해 강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다 하나님의 신령한 은사를 받아서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성령의 은사를 받으라오늘 성경(고전 12:4~7)을 보니까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습니다. 직분상 맡은 임무는 여러 가지나 섬기는 주는 같습니다.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는 하나님은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으로 나타나는 것은 성도 공동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몸 안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에게 성경에 기록한 은사들이 나타나길 바랍니다.첫 번째 지혜의 은사입니다. 지혜의 은사가 임하면 하나님의 생각들이 샘물 솟듯 나옵니다. 설교도 지혜의 은사가 있으면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 가슴에서 나오는 설교가 나옵니다. 지혜 있는 자의 특징은 사랑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지혜가 있으면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접근 합니다.두 번째 지식의 은사입니다. 교회에는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이 지식은 도서관에 있는 지식이 아닙니다. 영적지식을 말하는 겁니다. 이 은사는 사람을 살리는 지식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지식의 은사가 임하길 바랍니다.세 번째 믿음의 은사입니다. 교회는 이성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일은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교회 운영 못합니다. 리더들에게는 믿음의 눈이 필요 합니다. 믿음의 눈은 세상 사람들이 못 보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안되는 것이 되고 없는 것이 생기고, 이런 것들이 믿음의 은사가 있을 때 보이는 겁니다. 성령이 임하면 믿음이 생기고 담대해지는 것입니다.네 번째 치유의 은사입니다. 아멘. 치유의 은사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게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치유의 은사가 있어 귀신과 악한 세력, 질병이 다 도망가게 되길 바랍니다. 특히 의사와 선교사님들에게 치유에 은사가 임하여 아픈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병 낫고 귀신이 나가는 능력이 있길 바랍니다. 또한 모든 성도에게 치유의 은사가 있어 아픈 사람이 다 치유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다섯 번째 능력행하는 은사입니다. 한 사람이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나는 능력의 은사가 여러분에게 나타나길 바랍니다.여섯 번째 예언하는 은사입니다. 예언하는 은사는 전도의 은사가 아닙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해주고 깨우쳐주는 깨닫게 하는 은사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범죄를 막아주고 재앙을 막아주고 저주를 막아주는 은사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전부 예언의 은사가 있어 가족을 살리고 친구를 살리고 민족을 살려주십시오.일곱 번째 영을 분별하는 은사입니다. 양의 가죽을 쓴 이리들이 많습니다. 겉은 멀쩡한데 속은 시커먼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분별할 줄 알게 되길 축원합니다.여덟 번째 방언하는 은사입니다. 방언은 하나님과 하는 비밀스런 언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저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다 방언 하게 되길 축원합니다.아홉 번째 방언 통역의 은사입니다. 방언을 하면 내가 무슨 기도를 하는지 통역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사랑의 체질과 상황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꼭 필요한 은사를 주십니다. 그래서 은사는 비교하면 안되고 부러워하면 안됩니다.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하고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내가 받은 은사와 다른 사람이 받은 은사가 서로 협력될 때 위대한 오케스트라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교회는 반짝반짝 빛이 나고 덕을 세우며 축복이 나타날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절망했던 자들이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진실한 사람 세례 요한마태복음 3장 1~10절을 보면 세례 요한이 나옵니다. 그가 사는 곳은 유대 광야였습니다. 그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웠느니라’는 메시지를 외쳤습니다. 3절과 4절을 보면 세례요한에 대한 좀 더 정확한 정보가 나옵니다. 그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람이어고 여자가 난 자 중 최고라고 그랬습니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역할을 한 사람이 세례 요한입니다.세례 요한은 주님의 성전에 걸레라도 됐으면, 주의 성전에 휴지조각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챌 때가 많습니다. 세례요한은 진실되게 산 사람이었습니다. 진실되게 살면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오늘날 우리가 교회가 없어서, 화려하지 않아서 하나님께로 오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실만 있으면 광야까지 들어갑니다. 우리 주변에는 세례요한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7절과 10절을 보면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까지 세례 요한에게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이들에게 ‘독사의 자식들’ 이라며 회개의 알맞은 열매를 맺으라고 말합니다. 예수를 맞이할 준비를 해라. 종교적인 껍질과 기득권을 벗고 진짜 교회가 되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저를 깨우고 저는 여러분을 깨워 주면 됩니다.하나님의 교회는 100년, 200년이 지나도 날마다 새롭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세상에 희망을 줘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성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정리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말씀카드>고린도 전서  12:4~7은사는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습니다. 직분상 맡은 임무는 여러 가지이나 섬기는 주는 같습니다.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성도 공동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