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온누리는 체조경기장으로!

20일 오전 5시 전 캠퍼스가 모이는 ‘특별새벽집회’ 열려
드디어 온누리교회 전 캠퍼스가 한 자리에 모인다. 지난 1일부터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를 꿈꾸며 시작된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로 성령의 능력과 충만함을 맛보아 온 온누리교회는 새벽기도회의 반환점인 오는 20일(토) 오전 5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 모여 그동안의 은혜와 감격을 온 세상에 선포한다.
오전 5시가 먼 곳에서 오기에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양재, 부천, 수원, 인천, 남양주, 평택뿐만 아니라 대전 온누리 가족들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이번 집회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들 온누리 가족들은 그동안 영상을 통해 받았던 은혜를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집회의 가장 큰 숙제는 교통편이다. 버스나 지하철이 다니지 않는 시간이기 때문에 서빙고와 양재를 제외한 각 캠퍼스에서는 전세 버스 운영을 검토 중이다. 준비팀은 공동체나 순별로 카풀을 하고, 택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차장은 동2문, 남2문, 북2문을 이용하고, 경기장 안에서는 봉사자들의 안내에 따라 착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의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서빙고 본당은 집회 시작 30분 전부터 가득 차고, 양재 사랑성전 1층과 2층도 마찬가지다. 각 캠퍼스에도 이른 아침부터 교회를 찾는 성도들이 줄을 잇고 있다.
특새의 축복은 참석자들 모두에게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번 특새를 위해 개설된 이 메일(onnuri40days@gmail.com)에는 집회를 통해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린다, 삶이 변하고 있다.’ 등 특새에서 받은 은혜와 간증들이 쏟아지고 있다. 다음 주(15일~19일)에는 하용조 목사가 양재에서 설교를 한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올림픽공원 주차문은 동2문, 남2문, 북2문을 사용합니다. - 잠실대교를 건너면 잠실역에서 좌회전, 몽촌토성역에서 우회전 후 왼쪽에 남2문. - 올림픽 대교를 건너서 직진하면 왼쪽 북2문. - 양재대로 양재에서 길동쪽으로 직진, 올림픽공원역 근처 동2문* 주차장이 혼잡하니 각 공동체는 순별로 카풀을 해주세요.
* 문은 2-1문, 2-2문, 2-3문만 사용합니다.* 봉사자들의 안내에 따라 앉아주십시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