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집회 ㅣ 인터뷰

김연상 장로 (서빙고)
매일 새벽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온누리교회 특새를 통해 1907 평양 대부흥이 한국교회 가운데 재현되는 것을 봅니다. 새벽마다 예배를 섬기기 때문에 매일 4시 전에 교회에 오는데도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하 목사님께서는 투석하시면서도 새벽집회를 인도하시고 주일에는 1부예배부터 시작해 저녁까지 하루 종일 하시는데 그 새벽에 집회 인도하시는 것 자체가 큰 영적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주에는 제가 운영하는 회사 직원들을 위한 워크숍이 지방에서 있었습니다. 참석차 내려갔다가 그날만큼은 인터넷을 통해 직원들과 이번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참석했는데, 그곳에서도 동일한 은혜가 넘쳤습니다. 저절로 기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 감동이 40일이 아니라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윤성주 교사 (양재)
내가 너를 피곤치 않게 하리라
올해는 제가 처음으로 양재파워웨이브 학년장이라고 하는 리더십 직분을 담당하게 되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특새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첫날, 잠자리에서 4시30분에 맞춰놓은 알람소리를 듣는 순간 갈등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내가 너를 피곤치 않게 할 것이다. 일어나라.”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꿈결 속에서 들리는 음성, 환청이라고 하기에는 정말 생생했습니다.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고, 그렇게 해서 특새 첫날 교회로 갈 수 있었습니다. 특새에 참석하면서 그동안 저를 억누르던 막연한 삶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오히려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기대감으로 변화하고 있고 주님께 헌신하는 가운데 삶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게 해달라는 저의 기도를 주님께서 귀 기울이고 계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김희선 집사 (수원)
날마다 주님께 충성 원해
이번에 안수집사로 임직을 받은 뒤 40일 특별새벽기도는 제게 큰 도전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순원들과 사업, 가정, 민족은 물론 은사와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면서 새해부터 하나님께 붙들린 삶, 충성된 삶으로 더욱 순결하게 나아가려고 합니다. 특히 육신의 병에도 불구하고 다 나음을 선포하면서 매일같이 강건한 모습으로 강단에 서시는 하용조 목사님의 모습은 그 자체로서 엄청난 도전과 메시지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임직 즈음해 시작한 성경통독도 이제 출애굽기를 지나고 있는데 특별새벽기도에서 받은 감동과 은혜가 통독할 때 되살아나면서 나의 앞길을 비추는 것 같습니다. 현재 섬기고 있는 1부 성가대는 물론 주님께서 맡기시는 모든 사역에 충성된 일꾼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에 성령님께서 감당할 수 있는 큰 힘과 지혜로 채워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차명권 기자
강상철 집사 (남양주)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40일 특별새벽기도를 아내와 같이 시작하면서 영적으로 방해하는 세력들이 활동을 시작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평상시 아프지 않던 자녀가 아프기 시작하고 새벽에 잘 자던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 부모를 찾는 등 악한 세력이 자녀를 통해 새벽기도를 참석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이를 이길 전략을 세우고 잠자리에 들기 전 자녀에게 안수기도로 축복하면서 이를 이겨나가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새벽기도는 제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이 행복하고 내 이웃이 행복하려면 우선 제 안에 세상적인 잣대가 무너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세상적인 잣대가 이번 40일 새벽기도를 통해 완전히 없어지고 그 안에 예수님 사랑이 넘치게 채워질 것을 확신합니다.
/ 김의재 기자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며 은혜 맛 봐

라상원 집사 (대전)
가끔 새벽기도를 다녔는데 하용조 목사님 말씀대로 믿음의 사람으로서 성령의 은사를 구하고, 자녀가 믿음 안에 클 수 있도록 새해를 맞아 작정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면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습니다. 새벽기도하고 출근하면 피곤할 것 같은데 의외로 가뿐합니다. 또 하나 고 1인 아들과 중 3인 딸도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이 매일 새벽예배에 참석해 기도드리고 예배를 드릴 수 있음이 은혜입니다. 목사님께서 치유의 은사를 말씀하시는 대로 아내의 기관지염, 아들의 어깨, 제 당뇨가 나을 것을 선포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 목사님께서도 치유되어 기적이 정말 있음과 온전케 되는 치유 사역이 있음을 많은 크리스천이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0일 끝까지 매일 최선을 다해 나오겠습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오현미 집사 (인천)
선포로 낙심 이기게 돼
이번 새벽기도는 영이 살아나고 회복을 주는 시간이어서 참 좋습니다. 하 목사님께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말씀들을 읽어주시니까 예전의 은혜가 다시 살아나고 혼자 지나쳤던 말씀은 회복으로 다시 다가옵니다. 그동안 선포하는 걸 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상황이 어려워지면 흔들릴 때도 있는데 끝까지 선포하면서 붙잡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상황이 어려워 낙심이 되기도 하지만 새벽예배를 통해 새로운 선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이 생기면서 주 3회 이상 새벽기도를 드리겠다는 다짐을 했고 지난해 열심히 새벽제단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하 목사님께서 40일 특별새벽예배를 시작하셔서 교회 전체적으로 새벽기도 부흥이 일어나게 된 것이 무척 감사합니다. 인천에도 새벽예배가 더욱 부흥하고 모든 성도들의 기도가 응답되기를 바랍니다. / 차명권 기자

이명미 집사 (좌), 이한철 집사 (우) (부천)
온전한 주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아내와 함께 40일 동안 새벽기도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흥분이 됩니다. 아내는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새벽기도를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번 새벽기도는 가족과 함께 해서 은혜가 충만하다고 아내는 말합니다. 토요일에는 고3이 된 아이도 기도회를 참여했는데 정말 은혜로웠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형식적인 크리스천이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좀 더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광야 40일 같은 시간을 저에게 주신 것 같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어려운 중에도 40일 특새를 기획하셨다는 것 자체가 온누리교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하 목사님께서도 완전히 치유되셔서 한국교회에 더 큰 희망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40일 특새를 통해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는 부흥이 온누리교회에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박영주 기자
박지수 집사 (평택)
점점 거룩해지는 내 영혼처음에는 40일 특별새벽기도가 무리가 아닐까,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새벽기도가 이어지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처럼 즐거움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말씀 안에 거하면서 내 자신이 점점 거룩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기쁩니다. 잠이 부족해 지치고 힘들 것 같은데도 힘든 줄을 모르겠습니다. 매일 큐티를 해 왔지만 40일을 결단하고 행하는 이번 특새 가운데 성령님의 특별한 만지심과 기름 부으심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평택 온누리교회도 70여 명까지 참석하기도 하는 등 많은 성도들이 나와서 눈물로 제단을 쌓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0대의 부르심에 민감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으며 또한 피로 사신 평택 온누리교회에 큰 부흥의 바람이 불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