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특새 1/12일 말씀-오직 하나님만 바라라(마태복음 6장 1~6절)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십시오. 기도할 때나 구제할 때나 헌금을 낼 때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만 바라볼 때 여러분 가정이 행복해지고 친구와 동료들도 행복해 질 것입니다. 여러분 때문에 교회가 잘 될 것이고 대한민국이 잘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 때문에 한국은 행복해 질 것입니다. 사탄의 권세에서 빠져나오라오늘 본문 말씀을 보기에 앞서 영적 전쟁에 대한 말씀을 먼저 나누겠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에워싸고 우리 영혼에 거미줄을 친 것 같이 꼼짝 못하게 만들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에게 묶여 있는 것들이 다 풀리게 됩니다.(히 4:16)여러분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묶여 있어 기운이 빠졌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는 순간, 예수라는 말을 부르는 순간 생명이 역사하고 살아납니다. 세포가 활동하기 시작하고 생명이 역사하며 빛이 역사하고 축복이 역사합니다.(히 3:1)에베소서 4장 27절을 보면 ‘마귀에게 틈을 보이지 마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마귀는 호시탐탐 우는 사자처럼 내 빈 틈을 찾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뱀과 전갈을 밟을 수 있는 권세, 마귀의 세력을 꺾을 수 있는 권세를 패키지로 주셨습니다.(눅 10:19) 이것도 구해야 하고 저것도 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능력이 이미 다 주어졌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할 권리, 축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나님 자녀로서 모든 상속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오늘은 즐거워하고 기뻐해야하는 날입니다. 하루 종일 즐거워하고 기뻐하십시오. 마귀가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가게 될 것입니다. 저주가 미끄러져 나갈 것이고 빗장이 풀릴 것입니다. 할렐루야! (골 2:15, 시 118:24) 사람에게 보이는 의를 행치 말라오늘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라’는 주제로 본문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마태복음 6장 1절입니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의를 행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할 것이다.”예수를 믿으면 긍휼한 마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긍휼한 마음이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여러분의 성품이 되기를 축원합니다.본문 말씀을 보면 구제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가 나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의를 행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씀입니다. 착한 일을 하고 좋은 일을 할 때 마귀가 역사해서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이려는 충동이 생긴다는 것입니다.1절 말씀을 보면 선행을 하거나 구제를 했다면 그 순간 이미 아버지께 상을 받았습니다. ‘아버지께 상을 받았다.’는 말은 ‘천국에서 이미 영수증이 발급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사람한테 칭찬을 받으면 영수증이 두 번 청구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2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때는 위선자들처럼 사람의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나팔 불며 떠들지 말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상을 이미 다 받았다.”구제는 그 사람이 불쌍해서 하는 것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는 구제할 때나 남을 도와줄 때 구제 받는 대상이 누군지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대상이 원수든지 사랑하는 사람이든지 상관없이 구제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남을 도와줄 때 대상이 원수일지라도 도와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도와줄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3절입니다. “너는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어떻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겠습니까? 이 말씀의 뜻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는 것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지 말고 구제하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 나에 대해 저 사람이 무슨 말을 할지 신경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대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4절입니다. “그래서 네 착한 행실을 아무도 모르게 하여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사람의 노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람들 시선의 노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유하십시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부유해도 되고 가난해도 됩니다. 자유로운 것입니다. 이것을 조금 다른 각도로 말하면 건강해도 되고 건강하지 않아도 되며, 살아도 되고 죽어도 되는 것입니다. 바울이 했던 고백처럼 말입니다. 하나님만 바라고 기도하라5절입니다. “너희는 기도할 때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이나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이미 자기 상을 다 받았다.”이제 구제 문제에서 기도 문제로 옮겨갑니다. 기도 문제에도 동일한 말씀이 나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기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사람을 의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을 의식하는 사람은 회당에서, 길모퉁이에 서서 기도합니다. 기도와 구제를 하나님 앞이 아닌 사람 앞에서 하는 것은 아무런 상도 없고 열매도 없습니다. 6절입니다. “너는 기도할 때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하게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은밀하게 계셔서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갚아 주실 것이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앞에 서 있기만 하십시오. 순수하지 않았을 때 더 순수해지려고 하고, 실수 했을 때 또 하나님께 돌아가십시오. 이렇게 하나님 앞에 서 있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거룩의 옷을 입게 됩니다. 이것을 경건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능력입니다. 그래서 저는 놀라운 영적 능력이 여러분 안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가십시오. 구제할 때 마다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가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삶을 가장 아름다운 방법으로 회복시키시고 치유하시고 축복해 주십니다. / 정리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말씀카드>히브리서 4:16그러므로 자비하심을 얻고 필요할 때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갑시다. 히브리서 3: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의 고백하는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에베소서 4:27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십시오. 누가복음 10:19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능력을 이길 권세를 주었으니 그 어떤 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골로새서 2:15또한 십자가로 권력들과 권세들을 무장 해제시키시고 그들을 공개적인 구경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