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별새벽부흥집회 1월 9일 |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살기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살기본문 : 마태복음 5장 1~16절오늘 주제는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살기’입니다. 마태복음 5~7장과 요한복음 14~16장을 잘 기억하십시오. 이 장들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여기에 예수님의 오리지널 설교 전문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이 장을 읽으십시오. 매일 읽어도 좋습니다. 읽을 때마다 마음이 좋고, 영감과 새로운 아이디어와 힘과 위로와 희망이 생깁니다.  영원한 것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그중 유명한 산상설교는 마태복음 5장부터 시작됩니다. 이곳에 예수님의 사상, 생애의 엑기스만 요약되어 있습니다. 신구약 전체가 담겨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게 된 배경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4장을 살펴봐야합니다. 4장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병 고침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병자가 나으니까 사람들이 데가볼리, 갈릴리, 예루살렘, 유대, 요단 강 건너편 지역에서 구름떼같이 몰려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을 고치고 기적을 베푸신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계신다면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지 않고 병 고치는 것만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기적만 본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기적과 병 고침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구원하다 보니 병이 낫고 귀신이 나갔을 뿐입니다. 병 고침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사인이었습니다. 오병이어 기적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의 구원을 본 것이 아니라 ‘예수를 임금으로 삼으면 해방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가 이것을 위해 온 것이 아니다. 떡을 주고 기적을 베풀었지만 이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주고자 한 것은 더 영원한 것이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산에 올라가서 천국 복음의 핵심 진리를 가르치신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이 말씀의 탄생 배경입니다. ‘팔복’에서 말하는 ‘성격’산에 올라가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말씀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5~7장의 내용을 다 줄이면 ‘팔복’ 즉 여덟 가지 축복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여덟 가지는 모두 성격을 말합니다. 마태복음 5장의 주제는 ‘성격 고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처받은 성격이 하나님의 성격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팔복 중 네 번째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말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질 것이냐는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에 대해 마음이 가난해야 합니다.(3절) 하나님에 대해 오만하면 안 됩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을 원어적으로 분석하면 ‘마음이 부도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앞에 이렇게 나가는 사람이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둘째, 애통하며 나아가야 합니다.(4절) 애통은 보통 슬픔과 다릅니다. 죄를 보고 애통하는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죄에 대한 심각성이 없습니다. 죄를 슬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에 대해 가슴을 찢고, 사람이 보든 안보든 애통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다고 합니다. 그것도 내 죄 때문이 아니라 친구의 죄 때문에 애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대속적 애통’이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본인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온 인류의 고난을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죄를 뒤집어쓰고 애통하는 것입니다. 셋째, 온유한 마음입니다.(5절) 하나님 앞에서 온유해야 합니다.  넷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성품을 가져야 합니다.(6절) 이런 영적 태도가 여러분 안에 있기를 바랍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변화된 성격뒤의 네 가지는 사람에 대한 성품입니다. 첫째,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7절) 불쌍히 여기면 불쌍히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 불쌍히 여기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둘째, 투명한 성품입니다.(8절) 우리는 모두 가면을 쓰고 삽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언어가 정직합니다. 언어는 내 생각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셋째, 화해자입니다.(9절) 여러분, 어디를 가든지 화해자가 되십시오. 내가 대신 십자가를 져야 평화가 있습니다. 따지고 고발하면 평화가 없습니다.마지막으로 고난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10절) 결론적으로 이 여덟 가지 참된 그리스도인의 성격은 내게 없습니다. 그림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그러나 이 여덟 가지 성품을 완벽하게 연출하신 분이 한 분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 이 말씀을 대입하면 100% 딱 맞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마음이 가난하셨고, 애통하셨고, 온유하셨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셨고, 사람을 볼 때 긍휼히 여기셨고, 청결하셨고, 화평케 하셨고, 그리고 고난을 겪으셨습니다.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스스로 이렇게 할 수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면 예수님이 내 안에서 이렇게 사실 것입니다. 어느 날 나도 모르게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두 가지 별명을 붙여 주셨습니다. ‘소금’과 ‘빛’입니다. 빛과 소금은 소리가 없습니다. 그냥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변의 사람들이 맛을 보고 빛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살면 하늘의 계신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이 사람을 가리켜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성령을 받아서 이렇게 예수님처럼 아름다운 성격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gj14@onnuri.or.kr  <치유에 관한 성경구절> - 이사야 53:4~6그러나 사실 그가 짊어진 병은 우리의 병이었고 그가 짊어진 아픔은 우리의 아픔이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가 맞을 짓을 해서 하나님께서 그를 때리시고 고난을 주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의 허물이 그를 찔렀고 우리의 악함이 그를 짓뭉갰다. 그가 책망을 받아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아서 우리의 병이 나은 것이다. - 마태복음 8:16~17날이 저물자 예수께 귀신 들린 사람들을 많이 데려왔습니다. 예수께서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셨고 아픈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습니다. 이는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몸소 우리 연약함을 담당하셨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 베드로전서 2:24그분이 친히 나무에 달려 자기 몸으로 우리의 죄를 짊어지셨으니 이는 우리가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이 채찍에 맞음으로 여러분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 갈라디아서 3:144 이는 아브라함의 복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방 사람에게 미치게 하고 우리도 믿음으로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 출애굽기 15:26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잘 듣고 나 여호와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너희가 계명에 귀를 기울이고 그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내린 질병 가운데 어느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않겠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다.” -출애굽기 23:25~26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라. 그러면 그가 네 빵과 네 물에 복을 내릴 것이다. 내가 너희 가운데 아픈 것을 없애버릴 것이다. 또 네 땅에 낙태하는 사람이나 임신 못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내가 네게 수명대로 살게 하겠다. -역대하 16:9여호와의 눈은 세상을 두루 볼 수 있어서 그 마음이 온전히 그분께 향하는 사람들을 힘 있게 하십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