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별새벽부흥집회 1월 11일 | 사랑하지 않는 죄

말씀: 하용조 목사마태복음 5장 33~48절오늘은 영적전쟁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가 싸우는 대상은 사탄, 귀신들입니다.(엡 6:12) 여러분 영적 전쟁에 나섰을 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고전 2:14) 사탄은 이미 여러분에게 패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승리의 개선가를 부르고 승리의 기도를 계속 선포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싸우는 무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견고한 요새를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고후 10:4~5) 무엇이 하나님의 능력입니까? 말씀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승리를 선포하라 우리 상태는 과거에 입으로 말한 그대로입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 상태를 바꾸고 싶으면 언어를 바꿔야합니다. 내가 보는 내가 아닌 하나님이 보는 나에 대한 선포가 필요합니다. 정직하게 보면 나는 아픕니다. 그것은 내가보는 관점이고 현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보는 관점은 건강한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건강합니다. 건강하다고 선언하십시오. 나는 우울한 사람이 아니라 기쁨이 가득 찬 사람이라 선언하십시오. 이렇게 선언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나를 새롭게 지배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언어를 바꾸십시오. 생각을 바꾸십시오.선포하십시오. 선포함으로 여러분을 승리 안에 있게 하십시오. 요한일서 4장 4절 말씀에 따라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내 안에 계신 분은 세상에 있는 분보다 크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기도해도 귀신이 괴로워하며 떠나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고전 3:16) 빛과 어둠이 공존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성전이고 여러분 안에 빛이 있다면 어두움은 있을 수 없습니다. 사고로 다리를 잃은 환자가 없어진 발가락이 가려워지는 환상고통처럼, 이미 마귀는 떠났지만 마귀의 옛 그림자가 여러분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속지 마십시오. 귀신은 떠났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적들을 물리칠 것입니다.(시 44:5)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간신히’가 아니라 ‘넉넉히’ 이깁니다.(롬 8:35, 37) 율법의 완성자 ‘예수’  우리는 어제 율법은 외형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이 문자 그대로 사람을 죽이지 말라는 외형적인 것 만은 아니라고 해석하셨습니다. 세상 법조계에는 살인 증거가 있어야 살인죄로 판결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우리 마음에 살의가 있으면 살인한 것이라 해석하십니다. 오늘 본문 33~36절에서도 예수님께서 해석한 것과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율법에 대해 해석한 것이 다릅니다. 37절입니다.“너희는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만 하라. 그 이상의 말은 악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세상에 제일 말하기 어려운 것 네 가지가 ‘네, 아니요,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합니다. 우리는 ‘네’해야 할 때 ‘아니요’라고 말하고 ‘아니요’ 해야 할 때 ‘네’합니다. 성경엔 ‘네, 아니요’만 하라고 말합니다.38~42절을 보십시오.“‘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라는 말도 너희가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에 맞서지 말라.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 대어라. 누가 너를 고소하고 속옷을 가져가려 하거든 겉옷까지도 벗어 주어라. 누가 네게 억지로 1밀리온을 가자고 하거든 2밀리온을 같이 가 주어라. 네게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주어라. 그리고 네게 꾸려고 하는 사람을 거절하지 마라.”어떤 이는 이 말씀을 해학적으로 장난해 내 오른 뺨을 치면 상대의 뺨을 마주치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세상 논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을 겪으셨고 수모를 당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신 것입니다.인간의 본성, 죄의 이성을 가지고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임하면, 예수님께서 여러분 안에 들어오시면 이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왜 교회가 욕먹겠습니까? 전도해보면 하나님이 싫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사기꾼이라 말하는 사람도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교회 나오지 않냐고 물으면 예수믿는 사람 보기 싫어서, 교회가 싫어서, 목사가 싫어서 나가지 않는다고 대답합니다. 여러분, 우리 목사만 바뀌면 사람들이 예수 믿습니다. 우리만 바뀌면 사람들이 교회에 옵니다. 교회가 세상을 향해 태도만 바꾸면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온전해 우리의 사랑은 이기적인 자기만족입니다. 사랑은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해주고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자식 사랑은 자식이 원하는 쪽으로 가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맘대로 끌고 가고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성경은 그것이 무슨 사랑이냐고 말합니다.(43~46절) 세리도 그 정도는 한다고 합니다.47~48절을 보십시오. “형제에게만 인사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방 사람도 그 정도는 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온전해야 한다.”하나님께서 온전한 것처럼 우리도 온전하라고 하는데 그것이 가당한 이야기입니까?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가당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성령 안에 있으면 가당합니다.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면 가당합니다. 그런 삶이 여러분 안에 있게 되길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영적전쟁에 관한 성경구절<에베소서 6: 1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 권력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고린도후서 2: 14> 그러나 우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승리하게 하시며 우리를 통해서 모든 장소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낼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고린도후서 10: 4~5>우리가 가지고 싸우는 무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라 견고한 요새를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모든 궤변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해서 스스로 높아진 모든 주장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킵니다.<요한일서 4:4>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해 있고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사람보다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고린도전서 3:16> 여러분은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시편 44:5> 주를 통해 우리가 우리 적들을 물리칠 것이며 주의 이름을 통해 우리에게 맞서 일어나는 사람들을 짓밟을 것입니다.<누가복음 10: 18~19>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하늘에서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능력을 이길 권세를 주었으니 그 어떤 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로마서 8:35,37>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배고픔이나 헐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겠습니까?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으로 인해 우리가 넉넉히 이깁니다.<요한일서 5:4>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세상을 이깁니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바로 우리의 믿음입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