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는 기적을 보리라! - 집회 화보
▲ 집회를 위해 성도들은 밤을 지새워 달려왔다. 집회 2시간 전에 이미 바닥 의자가 동이 났고, 집회 시작 전에 체육관 구석까지 자리를 가득 메웠다.
▲ 하용조 목사는 “40일 특새를 통해 너무 많은 성도가 와서 깜짝 놀랐다, 연약한 자신이 40일 특새를 할 수 있어서 놀랐다.”며 계속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라고 권면했다.
▲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해 우리도 하나님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여호수아 청년부 모퉁이돌과 새순부서 동지들이 뭉쳤다. 청년들은 천사 분장을 하고 밤새워 만든 플래카드를 번쩍 들었다. ‘하용조 목사님 힘내세요!’ ‘일본에 부흥이 있으리라.’ ‘동경에서 만나요.’
▲ 2만5천여 성도는 ‘열방으로 가자’는 뜻으로 만국기를 흔들며 북한, 일본 등 각 나라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 40일동안 응답받은 성도, 앞으로 주를 위해 살겠다고 결심한 성도는 플래시를 흔들어 달라는 하용조 목사의 말에 수 많은 불빛이 경기장을 수놓았다.
▲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가족 단위로 참석한 성도들은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했다.

▲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가정과 교회, 열방과 일본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