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 집회에서 하용조 목사 축복
▲ 지난 16일(금) 열린 특별새벽부흥집회 ‘40+1’에서 양재 교역자와 장로, 성도들이 하용조 목사를 축복하고 있다. 이날 ‘40+1’집회는 전 캠퍼스로 중계되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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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40일간 새벽 4시가 ‘러시아워’ 서빙고는 첫날 새벽부터 출근길 러시아워를 방불케 하는 거룩한 소란이 일었다. 특새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 4천여 명이 몰려들어 일대 교통 대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둘째 날부터 언제 그랬냐는듯 주차부터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였다.특히 몰려드는 인원에 비해 공간이 매우 협소함에도 불구하고 예배도 질서정연하게 진행되었다. 예
2007-02-18 · 제63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