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새 간증 내용 따져보니 … ‘나 자신의 변화’ 가장 많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동안 온누리 성도들이 가장 많이 받은 은혜는 무엇일까? 지난 2월 14일까지 onnuri40days@gmail.com에 접수된 983개 메일 중 은혜를 받았다는 내용이 적힌 메일 813건을 분석해 본 결과 ‘나 자신의 변화’가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성도들이 보낸 간증 중 39%, 313건이 자신의 성품과 습관이 변했다는 내용이었다.‘나 자신이 변화된 은혜’는 쉽게 화를 내거나 남을 탓하는 자신의 성격을 고치자 주변인과 관계가 좋아졌고, 새벽기도 나오며 늦게 일어나던 습관이 고쳐져 아침을 일찍 시작해 건강도 찾고 여유로운 시간관리도 할 수 있었다는 후속 간증으로 이어졌다.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이 변했다는 간증이 25%(198건)로 둘째로 많이 받은 은혜였고, 셋째는 병고침(18%, 150건)이었다. 이어 방언과 신유 등 은사(77건, 9%),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가 교회에 나옴(42건, 5%), 물질의 축복이 뒷 순위를 차지했다. 메일 중에는 개인 기도 제목 부탁, ‘하용조 목사님 힘내세요’등의 내용도 많았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표 특새 간증문 내용>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