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대 뉴스 | 40일 특새
부흥의 기초된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러브소나타를 비롯해 올해 우리 교회의 많은 행사들과 부흥의 기저에는 온누리 성도들이 한 해 첫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며 40일간 새벽에 나와 쌓은 기도의 제단이 있었다.2007년 1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된 새벽예배는 온누리교회 역사상 유래 없는 기록을 생산해냈다.하용조 목사가 투석을 받으며 이끈 집회는 국내 30만명, 해외 20만명 총 50만명이 참석했다. 매일 서빙고 4,000여 명, 양재 1,700명, 부천 450명, 수원 300명, 대전 300명, 남양주 150명, 평택 80명, 인천 110여 명이 새벽예배를 드렸다. CGNTV 중계로 해외 비전교회와 전세계에서도 새벽기도에 참여했다.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한 집회는 1월 20일에 1만5,000여 명, 2월 10일 2만5,000여 명이 운집했다.4시 전까지 오면 본당 입장, 5시면 부속성전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4당 5락’이란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개인 은사와 치유, 나라와 민족 열방, 교회, 자녀를 위해 기도한 새벽부흥집회 기간, 자신이 변화되고 은사와 치유를 받았다는 성도들의 간증이 넘쳐났다. 그러나 무엇보다 큰 영향을 받은 것은 러브소나타다. 일본을 위해 부르짖는 성도들의 모습,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태극기와 일장기를 흔드는 성도들의 모습은 바다건너 일본인들에게 감동을 일으켰다. 한 일본인 목사는 “온누리 성도들이 40일 새벽기도를 하며 일본을 위해 기도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한국에 큰 잘못을 한 우리 일본에게 이렇게 사랑을 베풀어준 것에 감동했다”며 눈물을 흘렸다.이 기적과 감동의 잔치가 2008년에도 계속된다. 우리 교회는 2008년 1월 1일부터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를 주제로 다시 40일간 새벽제단을 쌓으러 나간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