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집회 1월 12일 말씀 | 이기복 목사
편견의 안경을 벗어라 말씀: 누가복음 4장 16~30절
막중한 부모로서의 사명을 주님의 능력으로 잘 감당하셔서,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통해 인류를 구원했던 것처럼 우리 자녀도 억눌린 자에게 해방을,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게 하시기 바랍니다. 40일 기도여행에 동참하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알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가를 분명히 알고 하나님의 성품에 따라 그분의 말씀과 언약을 붙잡고 기도할 때 그 기도는 속히 응답됩니다. 내가 변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성경 말씀을 통해서나 자연만물, 또는 우리 마음 깊은 곳의 도덕률을 봐도 하나님을 알 수 있지만 가장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 “영생은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영생은, 믿음은, 신앙은 열심히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라 참 살아계시는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기도할 때 기도는 믿음의 기도가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오랫동안 기도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고 짧게 믿음의 기도를 하는 것이 더 강력하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또 하나 중요한 것은 기도할 때 나 자신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변화하는 기도, 이것이 능력 있는 기도고 응답받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은 내 변화를 통해서 상황을 바꾸고, 내 변화를 통해서 응답의 통로로 삼으시기 때문에 내가 변화하면 기도는 응답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보면 좀 잘못된 태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많은 분들을 보면 하나님은 축복을 안하시는데 우리가 달라고 조르는 것 같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자녀가 축복받기를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더 많은 축복을 내리시길 원하시는 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단지 영적 세계에도 자연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녀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키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지 않으면 여러분의 자녀가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자녀를 잘 키우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에 우리 자녀를 잘 키우도록 얼마나 많은 교훈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 말씀대로 키워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자녀를 어떻게 복 되게 키울 것인가 살펴보려 합니다. 자녀를 복 되게 키우는 법 첫째, 자녀를 사랑하신다면 과잉보호 하면 안 됩니다. 과잉보호하시면 여러분 자녀는 나약하고 무능한 자녀가 됩니다. 너무 통제하면 우리 자녀는 자율성이 떨어집니다. 아이가 신발을 신으려 할 때나 옷을 입으려 할 때 대신 해주지 마십시오. “기다릴 테니까 한번 해보렴. 옳지, 잘 하는구나” 하십시오. 자녀가 하게하고 스스로 했을 때 “와 잘 했어. 네가 했니? 정말 잘했구나” 하고 마음껏 칭찬해 주십시오. 둘째, 자녀 위주가 되면 안 됩니다. 건강한 가정은 부부가 중심인 가정입니다. 자녀를 사랑하십니까? 부부가 하나가 되십시오. 애들 앞에서 큰 소리로 싸우지 마십시오. 맛있는 것을 자녀에게 먼저 주기 전에 “아빠 먼저 갖다 드리고 와라”, “엄마 와서 드시라고 해라” 하고 자녀를 주면 여러분 자녀가 잘 됩니다.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분에게도 원리는 같습니다. 그 아이한테 “나는 너만 바라보고 산다”고 하시면 안 됩니다. “나는 예수님 믿고 잘 살테니까 너는 네 앞길을 잘 개척해나가면 된단다” 하시면 내 아이가 잘 됩니다. 여러분이 고난 속에서도 당당하고 행복한 부모가 되시면 아이들은 오히려 고난 속에서도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셋째, 부모의 권위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부모가 아이들한테 절절 매면서 아이의 종처럼 안 된다는 말을 못하고 권위를 잃어버리기 시작하면 우리 자녀는 잘못됩니다. 우리 어린 자녀들은 의외로 약간 엄한 부모 밑에서 안정감 있고 반듯하게 자랍니다. 그리고 말을 하셨으면 그 말이 곧 행동이 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예배드리는 장소나 뛰어다니면 안 되는 장소에서 마구 돌아다닐 때 “안 돼”라고 말하며 밖으로 데리고 나가십시오. 안 된다는 말만 많이 하면서 실제 행동은 그대로 놔두면 안 됩니다. 성경에 “매와 꾸지람은 지혜를 주지만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 둔 아이는 그 어머니를 망신시킨다”(잠 29:15)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부가 하나가 되어 일관되게 훈계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완벽주의’를 경계하십시오. 자녀가 아무리 잘해도 ‘잘했다’는 칭찬 대신 ‘그것 가지고 되겠니? 좀 더 잘해라’는 말만 하는 것이 완벽주의 부모입니다. 자녀는 내가 아무리해도 엄마 아빠를 만족시킬 수 없고 인정을 받지 못하니 차라리 포기하자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우리 자녀를 마음껏 칭찬하십시오. “근데 더 잘해라” 이 말은 빼시고 그냥 “잘했어”로 끝내십시오. 여러분, 사랑을 꼭 표현하십시오. ‘꼭 말해야 되나?’ 하시는 분이 있는데 말해야 됩니다. 말 안하면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는 변할 수 있습니다. 이 40일 새벽기도에서 가장 큰 변화는 내가 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변화하십시오. 나이 드신 분들도 자녀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십시오. 잘했다고 하십시오. 자랑스럽다고 하십시오. 그리고 미안하다고 말하십시오. 그럴 때 우리 자녀는 변합니다. 눈을 가리는 교만을 벗어라 오늘 큐티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기를 통과해서 이제 메시아로서 정체성을 확립하셨습니다. 고난당하는 인류의 구원자로서 정체성을 가지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사야 61장을 읽으시면서 “이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억눌린 자에게 해방을 그리고 못 보는 사람에게 다시 보게 하고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는 이 말씀이 너희 귀에 성취되었노라. 내가 바로 그 메시아다” 라고 선포하셨습니다. 많은 나사렛 주민들이 그 은혜로운 말씀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거부했습니다. 여러분, 그 나사렛 사람들은 종교적인 사람이었고 신앙 활동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종교가 편견이 되었고 자기 의가 되었기에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굉장한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 중에 종교적인 열심이 특별한 분, 자기 생각으로 꽉 사로잡힌 분, 편견으로 사로잡힌 분, 자기 의가 있는 분 그리고 사회적으로 위치가 있으신 분들. 어쩌면 그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린 마음, 가난한 심령, 겸손한 심령 위에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교만을 벗으십시오. 여러분 자녀가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할 때 사탄이 공격했던 것처럼 영적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승리하셨기에 우리 자녀도 사탄이 와서 공격을 할 때 그들의 입에서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겠다. 세상이 주는 영화보다는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겠다”라는 고백이 터져 나와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성공, 참된 축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자녀를 잘 키우십시오. 그것이 청지기입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 원하시지만 우리가 잘못 키우면 복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이 막중한 부모로서의 사명을 주님의 능력으로 잘 감당하셔서,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통해서 인류를 구원했던 것처럼 우리 자녀도 억눌린 자에게 해방을,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게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 목사님 같은 자녀들이 우리 온누리교회에서 많이 나올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막중한 부모로서의 사명을 주님의 능력으로 잘 감당하셔서,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통해 인류를 구원했던 것처럼 우리 자녀도 억눌린 자에게 해방을,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게 하시기 바랍니다. 40일 기도여행에 동참하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알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가를 분명히 알고 하나님의 성품에 따라 그분의 말씀과 언약을 붙잡고 기도할 때 그 기도는 속히 응답됩니다. 내가 변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성경 말씀을 통해서나 자연만물, 또는 우리 마음 깊은 곳의 도덕률을 봐도 하나님을 알 수 있지만 가장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 “영생은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영생은, 믿음은, 신앙은 열심히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라 참 살아계시는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기도할 때 기도는 믿음의 기도가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오랫동안 기도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고 짧게 믿음의 기도를 하는 것이 더 강력하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또 하나 중요한 것은 기도할 때 나 자신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변화하는 기도, 이것이 능력 있는 기도고 응답받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은 내 변화를 통해서 상황을 바꾸고, 내 변화를 통해서 응답의 통로로 삼으시기 때문에 내가 변화하면 기도는 응답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보면 좀 잘못된 태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많은 분들을 보면 하나님은 축복을 안하시는데 우리가 달라고 조르는 것 같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자녀가 축복받기를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더 많은 축복을 내리시길 원하시는 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단지 영적 세계에도 자연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녀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키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지 않으면 여러분의 자녀가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자녀를 잘 키우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에 우리 자녀를 잘 키우도록 얼마나 많은 교훈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 말씀대로 키워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자녀를 어떻게 복 되게 키울 것인가 살펴보려 합니다. 자녀를 복 되게 키우는 법 첫째, 자녀를 사랑하신다면 과잉보호 하면 안 됩니다. 과잉보호하시면 여러분 자녀는 나약하고 무능한 자녀가 됩니다. 너무 통제하면 우리 자녀는 자율성이 떨어집니다. 아이가 신발을 신으려 할 때나 옷을 입으려 할 때 대신 해주지 마십시오. “기다릴 테니까 한번 해보렴. 옳지, 잘 하는구나” 하십시오. 자녀가 하게하고 스스로 했을 때 “와 잘 했어. 네가 했니? 정말 잘했구나” 하고 마음껏 칭찬해 주십시오. 둘째, 자녀 위주가 되면 안 됩니다. 건강한 가정은 부부가 중심인 가정입니다. 자녀를 사랑하십니까? 부부가 하나가 되십시오. 애들 앞에서 큰 소리로 싸우지 마십시오. 맛있는 것을 자녀에게 먼저 주기 전에 “아빠 먼저 갖다 드리고 와라”, “엄마 와서 드시라고 해라” 하고 자녀를 주면 여러분 자녀가 잘 됩니다.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분에게도 원리는 같습니다. 그 아이한테 “나는 너만 바라보고 산다”고 하시면 안 됩니다. “나는 예수님 믿고 잘 살테니까 너는 네 앞길을 잘 개척해나가면 된단다” 하시면 내 아이가 잘 됩니다. 여러분이 고난 속에서도 당당하고 행복한 부모가 되시면 아이들은 오히려 고난 속에서도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셋째, 부모의 권위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부모가 아이들한테 절절 매면서 아이의 종처럼 안 된다는 말을 못하고 권위를 잃어버리기 시작하면 우리 자녀는 잘못됩니다. 우리 어린 자녀들은 의외로 약간 엄한 부모 밑에서 안정감 있고 반듯하게 자랍니다. 그리고 말을 하셨으면 그 말이 곧 행동이 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예배드리는 장소나 뛰어다니면 안 되는 장소에서 마구 돌아다닐 때 “안 돼”라고 말하며 밖으로 데리고 나가십시오. 안 된다는 말만 많이 하면서 실제 행동은 그대로 놔두면 안 됩니다. 성경에 “매와 꾸지람은 지혜를 주지만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 둔 아이는 그 어머니를 망신시킨다”(잠 29:15)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부가 하나가 되어 일관되게 훈계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완벽주의’를 경계하십시오. 자녀가 아무리 잘해도 ‘잘했다’는 칭찬 대신 ‘그것 가지고 되겠니? 좀 더 잘해라’는 말만 하는 것이 완벽주의 부모입니다. 자녀는 내가 아무리해도 엄마 아빠를 만족시킬 수 없고 인정을 받지 못하니 차라리 포기하자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우리 자녀를 마음껏 칭찬하십시오. “근데 더 잘해라” 이 말은 빼시고 그냥 “잘했어”로 끝내십시오. 여러분, 사랑을 꼭 표현하십시오. ‘꼭 말해야 되나?’ 하시는 분이 있는데 말해야 됩니다. 말 안하면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는 변할 수 있습니다. 이 40일 새벽기도에서 가장 큰 변화는 내가 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변화하십시오. 나이 드신 분들도 자녀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십시오. 잘했다고 하십시오. 자랑스럽다고 하십시오. 그리고 미안하다고 말하십시오. 그럴 때 우리 자녀는 변합니다. 눈을 가리는 교만을 벗어라 오늘 큐티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기를 통과해서 이제 메시아로서 정체성을 확립하셨습니다. 고난당하는 인류의 구원자로서 정체성을 가지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사야 61장을 읽으시면서 “이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억눌린 자에게 해방을 그리고 못 보는 사람에게 다시 보게 하고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는 이 말씀이 너희 귀에 성취되었노라. 내가 바로 그 메시아다” 라고 선포하셨습니다. 많은 나사렛 주민들이 그 은혜로운 말씀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거부했습니다. 여러분, 그 나사렛 사람들은 종교적인 사람이었고 신앙 활동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종교가 편견이 되었고 자기 의가 되었기에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굉장한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 중에 종교적인 열심이 특별한 분, 자기 생각으로 꽉 사로잡힌 분, 편견으로 사로잡힌 분, 자기 의가 있는 분 그리고 사회적으로 위치가 있으신 분들. 어쩌면 그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린 마음, 가난한 심령, 겸손한 심령 위에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교만을 벗으십시오. 여러분 자녀가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할 때 사탄이 공격했던 것처럼 영적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승리하셨기에 우리 자녀도 사탄이 와서 공격을 할 때 그들의 입에서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겠다. 세상이 주는 영화보다는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겠다”라는 고백이 터져 나와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성공, 참된 축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자녀를 잘 키우십시오. 그것이 청지기입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 원하시지만 우리가 잘못 키우면 복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이 막중한 부모로서의 사명을 주님의 능력으로 잘 감당하셔서,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통해서 인류를 구원했던 것처럼 우리 자녀도 억눌린 자에게 해방을,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게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 목사님 같은 자녀들이 우리 온누리교회에서 많이 나올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