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모든 온누리는 잠실 실내체육관으로

16일 새벽 5시 전 캠퍼스 모여 ‘서울 러브소나타’사전 주차권 판매 … 설 연휴 특새 하용조 목사 설교 .▲ 오는 16일 모든 성도들이 잠실 실내체육관에 모여 특별새벽부흥집회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사진은 지난 해 2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특새 때의 모습‘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를 품고 특별새벽부흥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성도가 오는 16일(토) 새벽 5시 잠실 실내체육관에 함께 모인다. 올해도 러브소나타 등 축복을 갈망하며 잠실 특새를 ‘서울 러브소나타’라는 부제로 드린다.이번 잠실 실내체육관은 지난해 특새 때 모인 체조경기장과는 다른 장소다. 부천, 수원, 대전, 남양주, 평택, 인천 캠퍼스 성도들은 새벽 3시30분까지 입장,  지정석으로 이동하면 된다. 장애우들은 무대 앞쪽으로 지정석을 마련했다. 실내체육관 주변 주차장을 대부분 이용할 수 있으며, 강남에서 오는 성도들은 남문, 강북 성도들은 동문으로 입장하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버스는 야구장 옆 전용주차지역을 이용한다.순조로운 주차를 위해 사전 주차권을 오늘(3일)과 다음 주일(10일)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 로비에서 선착순 3,000명에게 1매당 2,000원에 판매한다. 부천 등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는 캠퍼스는 오는 10일부터 판매한다. 교회는 성도들이 가능하면 카풀을 이용해 모일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번 6일(수)~9일(토) 설 연휴  특별새벽부흥집회는 하용조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설 연휴 특새는 공식적인 특새 40일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단, 설 연휴 특새 참여 성도들에게는 참여 횟수만큼 그동안 빠진 특새의 퍼즐을 보상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라준석 목사는 “잠실 특새를 통해 놀라운 축복과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40일 특새는 오는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