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말씀·성령’ 넘치는 새해, 특새로 준비한다

1월 1일~2월 9일 … 하용조 목사 주강사수요일 외부강사 초청, 토요일 간증집회

창립 25주년을 맞는 2010년, 온누리교회가 새벽기도로 새로운 25년의 비전을 세운다. 온누리교회는 ‘말씀과 성령’을 주제로 1월 1일(금)부터 2월 9일(화)까지(단, 1월 1일은 송구영신예배로 대체) 새벽 5시20분에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연다.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라준석, 반태효, 이재훈, 조정민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국내외 모든 캠퍼스와 비전교회가 위성을 통해 이번 40일 특새에 함께 참여한다. 또한 요일별 기도제목을 배포하고 기도에 집중할 예정이다.매주 수요일 특새는 외부 강사를 초청해 말씀을 듣고, 매주 토요일 특새는 간증집회로 진행한다. 이번 40일 특새에도 예년처럼 서약서를 받는다.  서약서 등록은 각 캠퍼스, 비전교회나 40일 특새 공식 홈페이지(40days.onnuri.or.kr)에서 할 수 있다. 40일 특새를 완주한 성도에게는 특별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40일 동안 예배 사역자로 헌신합니다’를 서약하는 사전 서약서는 40일 특새 홈페이지에서 출력하거나 등록 데스크에서 받을 수 있다. 특새 홈페이지에 간증을 올릴 수도 있다.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국가적으로 우리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며, 내년 25주년을 맞이하는 온누리교회가 한국 교회의 선교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하기 위한 기도가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한 해를 기도로 시작하는 것은 개인의 영성에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바쁜 연말연시라도 기도에 우선순위를 두고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를 맺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매년 신년 특새를 열고 기도로 한 해를 시작하는 온누리교회. 내년 창립 25주년을 맞아 ‘말씀과 성령’을 교회 표어로 내걸고 뜨겁게 기도하며 새로운 비전을 세운다. 사진은 지난해 특새.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