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40일 특새 / 기도로 누리는 은혜, 홈페이지 신앙간증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함께 기도합시다”

 

 

여기는 동경입니다. 일본이 영적 불모지인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가 일본 땅에서 17년 넘게 살면서 저의 삶에 일어난 기적을 생각할 때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불교신자라고 철석같이 믿고 신도와 토착종교에 대해 연구하던 제가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주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서 주님은 저에게 이미 제가 유치원 때 선택을 받았으며, 그때 읽었던 그림책 속의 예수님 모습까지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죄인이었던 제가 회개를 하고 주님 안에서 거듭난 뒤에 얻은 축복은 ‘용서와 회복’이었습니다. 주기도문의 말씀대로 제가 저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저의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어느 날 아침 찬송가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성경 말씀을 주셨는데 그것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주기도문을 읽고 기도했을 때 저는 그 기도문의 말씀이 정말 좋아서 황홀하고 말씀 하나하나가 보배 같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이 간증문을 쓴 이유는 일본의 불쌍한 영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일본 땅에 있는 동안 한 사람의 길 잃은 양들이라도 구원받기를 애통한 마음으로 바라며, 집 베란다에는 ‘BELIEVE IN THE LORD JESUS!’라는 노란 현수막까지 달았습니다.이번 특별새벽기도회의 주제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세상적인 문제들과 소망뿐 아니라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또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 동경에서 루디아 올림

 

 

‘쁘레아위히어’에 성령이 임하길

캄보디아에서 사역중인 온누리교회 선교사입니다. 저의 기도제목은 먼저 쁘레아위히어(캄보디아 내 태국과 라오스 접경지역)에 성령의 강한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아들 요한이 이삭이가 홈스쿨로 공부중인데 잘 정착했으면 하고 , 셋째로는 함께 온 제자 다니 자매(17세) 티다 자매(19세)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길 원합니다. 또한 프놈펜 비전교회 지체들의 믿음이 자라나고 그곳에서 리더로 섬기는 짠, 야우님 형제가 강건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는 오지사역을 위한 4륜구동차량과 오토바이 한 대를 하나님의 때에 허락하시어 구비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복음 선교사

 

 

딸의 미래 인도해주소서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다보니 양재 성전에서 회복사역과 세미나를 섬겼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때와 상황은 바뀌었지만 다시 제 안에 뜨거운 믿음의 열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의 기도제목은 첫째 딸이 새로운 비전과 소망을 입고 믿음의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주님의 제자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작은 겨자씨 같은 딸 마리아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대합니다./ 박천기

 

 

“온전한 가정을 꾸미길 원합니다”

 

남편은 지난 10년 동안 저녁을 술과 안주로 대신하는 생활을 하고 잠이 안 오면 다시 술을 마셨습니다. 또한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저로 인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기까지 했습니다. 앞으로는 하나님께서 원하는 온전한 가정을 꾸미길 원합니다.남편이 주님을 만나 구원의 확신을 갖고,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존경받는 아빠, 배려심 깊은 아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5년 동안 미뤄왔던 기술사 자격증 취득을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지도록 기도합니다. / 갈망 올림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