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40일 동안 은혜 누렸다!

특별 새벽기도회 대단원의 막 내려강추위 속에서 꽃 피운 섬김 돋보여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가 뜨거운 성령 체험과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40일 새벽 여정을 마쳤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가 셀 수 없는 은혜들을 쏟아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지난해 12월 17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40일 동안 온누리 모든 캠퍼스, 해외비전교회, 기도처 등지에서 일제히 진행된 40일 새벽기도회에 참가한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족을 위해 뜨겁게 부르짖었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를 주제로 열린 기도회인 만큼 은혜도 풍성했다. 수원 임정희 성도는 자가용 없이 교회에 가기 힘든 지리적 여건을 감안해 40일 동안 카풀봉사를 했고, 평택 박성우, 채유진 부부는 기도회 기간 중에 임신한 아기의 태명을 ‘새벽이’라고 지었다. 양재 권사회는 40일 동안 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떡과 차를, 강동은 빵과 차를 대접했다. 양지 온누리교회에는 양지 성도들뿐만 아니라 수원, 분당공동체 등 교회 근처에 사는 성도들이 참석해 함께 은혜를 나눴다.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꽃은 봉사자들이었다. 강추위 속에서도 주차사역을 섬긴 주차봉사팀, 성도들에게 따끈한 아침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힘쓴 러빙핸드팀, 40일 특별새벽기도회 완주를 독려하기 위해 스티커를 나눠준 간사팀, 예배 안내를 맡은 예배지원팀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긴 이들의 헌신으로 40일이 꽃보다 아름다웠다.이재훈 담임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캠퍼스를 순회하며 12월에는 산상수훈을, 1월에는 창세기 말씀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완주한 성도들에게는 우리말 성경과 개역개정판 성경을 대조해 볼 수 있는 <온누리성경>을 증정했다. CGNTV는 열방으로 기도회 실황을 중계했다./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