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새벽 카풀은 하나님 사랑을 싣고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특별새벽기도회의 생중계가 수원 캠퍼스에서 진행된 지난해 12월 27일. 수원 온누리는 지리상 외진 곳에 위치해 있고 새벽에는 교통편이 없어서 자가용 없이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싶어도 하기 힘들다. 임정희 형제는 40일 동안 6~7명의 청년들을 교회까지 태워오고 또 집까지 데려다주며 특별새벽기도회를 함께 완주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