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카풀은 하나님 사랑을 싣고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특별새벽기도회의 생중계가 수원 캠퍼스에서 진행된 지난해 12월 27일. 수원 온누리는 지리상 외진 곳에 위치해 있고 새벽에는 교통편이 없어서 자가용 없이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싶어도 하기 힘들다. 임정희 형제는 40일 동안 6~7명의 청년들을 교회까지 태워오고 또 집까지 데려다주며 특별새벽기도회를 함께 완주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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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특별새벽기도회의 생중계가 수원 캠퍼스에서 진행된 지난해 12월 27일. 수원 온누리는 지리상 외진 곳에 위치해 있고 새벽에는 교통편이 없어서 자가용 없이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싶어도 하기 힘들다. 임정희 형제는 40일 동안 6~7명의 청년들을 교회까지 태워오고 또 집까지 데려다주며 특별새벽기도회를 함께 완주했다. / 조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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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해 12월 29일. 전날 내린 눈으로 인천 온누리교회 가는 길이 꽁꽁 얼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온 성도들의 표정은 밝기만 했다. 인천 성도들은 CGNTV와 인터넷 등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했다. / 조은실 기자
2013-01-27 · 제9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