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격려하며 완주 향해 달렸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24일. 강동 온누리교회 12층 본당은 새벽을 말씀으로 깨우고자 예배당을 찾은 성도들로 가득 찼다. 강동 캠퍼스는 평균 300여 명의 성도가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 꾸준히 참석해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이 주신 귀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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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24일. 강동 온누리교회 12층 본당은 새벽을 말씀으로 깨우고자 예배당을 찾은 성도들로 가득 찼다. 강동 캠퍼스는 평균 300여 명의 성도가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 꾸준히 참석해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이 주신 귀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 조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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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해 12월 29일. 전날 내린 눈으로 인천 온누리교회 가는 길이 꽁꽁 얼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온 성도들의 표정은 밝기만 했다. 인천 성도들은 CGNTV와 인터넷 등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했다. / 조은실 기자
2013-01-27 · 제9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