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나라와 의 구하는 온누리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19일.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 특별새가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대전 성가대팀은 찬양 연습으로 분주하다. 김원경 집사는“작년 연말 책을 통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받았는데 그게 올해 표어임을 알고 굉장히 놀랐다”면서 주신 말씀대로 살것을 고백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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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19일.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 특별새가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대전 성가대팀은 찬양 연습으로 분주하다. 김원경 집사는“작년 연말 책을 통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받았는데 그게 올해 표어임을 알고 굉장히 놀랐다”면서 주신 말씀대로 살것을 고백했다. / 조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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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해 12월 29일. 전날 내린 눈으로 인천 온누리교회 가는 길이 꽁꽁 얼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온 성도들의 표정은 밝기만 했다. 인천 성도들은 CGNTV와 인터넷 등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했다. / 조은실 기자
2013-01-27 · 제9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