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 이 땅의 진정한 평화의 왕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하용조 목사는 베들레헴 예수탄생 기념광장에서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으로 오신 것처럼 우리도 평강을 위해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 행진에 앞서 테디 경기장에 모인 성도들은 손에 손 잡고 한 걸음 걸을 때마다 기도하며 갈 것을 결단했다.
▲ 평화행진은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까지 약 6km 정도 진행되었다. 행진대가 팔레스타인 자치구인 베들레헴으로 가기 위해 이스라엘군이 설치한 9m 높이의 분리장벽을 지나고 있다. 
▲ 공동대표 5인은 선두에서 평화행진에 참여했다. 하용조 목사(오른쪽에서 첫번째)는 전 구간을 완주해 성도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 팔레스타인들은 행진대를 따뜻하게 맞아주었다. 한 팔레스타인 크리스천은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인들을 축복했다.

▲ 예수탄생기념광장집회는 참석자들에게 진정한 화해와 회복, 평화에 대한 갈망을 심어주었다. 
▲ 갈릴리에서 열린 집회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예배는 CGN TV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 되었고, 한국에서는 영상으로 함께 예배에 참석했다. 

▲ 통곡의 벽 인근에 있는 오펠광장에 모인 성도들은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의 화해자가 되기에 앞서 자신이 먼저 화해자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 ICC 집회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유대인들이 참석해 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태권도, L발레, 한국전통의상 쇼 등 수준높은 문화행사는 참석자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 사진, 글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