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지역 참석자와 만남
13일(목) 업그레이드 둘째 날 점심시간, 양재 온유홀에서는 미국, 호주, 뉴질랜드, 알래스카 등 미주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과 하용조 목사와의 만남의 시간이 있었다. “온누리교회의 비전교회나 협력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특별한 절차와 조건이 있습니까?”이 자리에서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 최정훈 목사가 손을 번쩍 들고 던진 질문이다. 최 목사는 이 교회에 부임한지 8개월 되었으며, 최근 뉴저지초대교회 부흥집회를 통해 온누리교회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최근 미주지역 교회를 담당하게 된 박종렬 목사가 나서 답변했다. 박 목사는 협력을 원하는 교회는 언제든지 본부로 연락을 하면 되고, 나아가 각 온누리교회의 목사들을 초청해 목회의 네트워킹으로도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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