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강의 1- 자신을 훈련시키는 자가 리더다
Self Upgrade | 주제강의 1 자신을 훈련시키는 자가 리더다 Gregory L. Waybright (미 트리니티 국제대학교 총장)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 위해 새로운 헌신을 하십시오. 하나님과 말씀, 이 세상에 대해 배우겠다고 결정 하십시오. 사람들과 삶을 나누어 가십시오." 이곳에 세계 곳곳에서 크리스천 리더들이 오신 듯합니다. 모든 크리스천 리더들은 삶 속에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오늘 사도 바울의 편지를 통해 크리스천 리더십이 갖춰야 할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리더 자신의 성장을 보여주라 디모데전서 4장 15~16절을 보십시오.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리더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계속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리더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성장을 바라듯이 그들에게도 자신이 진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도 자신이 계속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진정한 크리스천 리더라면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성장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업그레이드를 위해 무엇을 하기 원하실까요?겸손과 정직, 두 단어를 기억하십시오. 리더 자신이 자기 스스로 성장이 필요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리더는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들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야 합니다. 저 역시 주님을 따라가는 리더로서 여러분과 같이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자리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먼저 예배자가 되라 히브리서 10장 22~25절 말씀은 당신이 세상에 대해 이해하고 싶다면 먼저 하나님에 대해 이해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리더가 업그레이드할 때 지녀야 할 자세가 세 가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첫째, 리더가 먼저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22절을 보십시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이미 모든 것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죄를 지었으나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고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했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기도하면서 처음으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었을 때를 더듬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행한 놀라운 일에 감사하는 여러분을 불러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기 힘든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지금 너무 많은 사역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할 시간이 없지는 않으십니까. 우리는 성장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리에 계시도록 하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예배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좋으신 분입니다. 은혜가 충만하신 분이십니다. 전능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어디든지 계시고 항상 계십니다. 리더에게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모여 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먼저 예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다시 한 번 감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할 수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자로 서는 것입니다. 배우는 자가 되라 둘째, 리더는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23절을 보십시오.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우리는 우리 소망을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의 모든 소망을 말합니다. 크리스천 리더들은 이제 훈련을 그만 받아도 된다는 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가르치는 입장이라는 생각 때문에 배우는 자라는 사실을 잊기 쉽습니다. 그러는 동안 우리 삶이 변질되고 나중에는 아무 것도 설교할 것이 없게 됩니다. 좋은 리더들은 심각하게 배우는 자들입니다. 항상 새로운 생각을 하십시오.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이 세상에 전할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십시오. 몸된 지체로 서로 사랑하라 셋째, 우리는 하나님 삶 속의 동참자가 되어야 합니다. 24~25절을 보겠습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우리가 원하는 업그레이드의 모습은 더 많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함께 모이고 나누는 삶의 표본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존재하시며 그 관계 속에서 살고 계십니다. 이곳에 많은 크리스천은 모두 한 몸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고, 하나님과 관계 깊어질 때 서로의 관계도 깊어집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모두 서로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여서 예배하고 삶을 나눌 때 우리 삶이 업그레이드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 말합니다. 그렇다면 머리는 누구십니까? 교회는 누구의 교회입니까? 세계 방방곡곡의 사람들이 ‘내 교회’, ‘내 사역’이라 말들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우리가 예수님을 따를 때 서로 돌아보고,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자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명심하십시오. 목사들도 주님의 몸의 일부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족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예배하며 섬길 때 비로소 같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 존재하시는 것은 우리가 관계 속에서 살아야 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몸 된 지체로서 삶을 나눌 때 우리 삶이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우리가 업그레이드되기 위한 하나님의 세 가지 말씀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 위해 새로운 헌신을 하십시오. 하나님과 말씀, 이 세상에 대해 배우겠다고 결정 하십시오. 사람들과 삶을 나누어 가십시오. 그럴 때 여러분은 붙잡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기쁨을 느낄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진실을 우리 삶에서 경험한다면 우리가 진정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가 끝난 뒤 여러분의 모습에서 진보하고 성장했음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을 것입니다. 아멘. / 정리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