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행진 인터뷰-김대호장로(예수제자학교)
“지도 보며 날마다 기도할 것” 김대호 장로(예수제자학교) 이번 평화행진을 무사히 끝마치게 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베들레헴의 예수님 탄생광장에서 목소리 높여 찬양 드리고, 찬양하고, 예배 드리게 된 것은 내 생애 최고의 감격이고 자랑거리입니다.오늘 팔레스타인 지역 3km를 평화행진하면서 이들의 반가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과격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상당히 부드럽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우리가 중재한다면 얼마든지 화해를 시킬 수 있고 평화를 심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지도를 준비해 이 땅을 위해 기도할 겁니다. 영적으로 악한 마귀가 사로잡아 온 이 땅을 위해 기도할 때에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셨던 성령님께서 120명만이 아니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체에 임하셔서 진정한 평화를 심는 환상을 봅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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