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 함께 가자 ! 끝없는 도전을 향하여!
▲ 감동이 있는 예배와 영혼을 깨우는 말씀이 선포된 이번 축제에서 참석자들은 비전, 환상, 하나님의 부르심을 좇아 끝없이 달려갈 것을 결단하며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드렸다.
▲ 축제 둘째날 저녁, 빌 하이벨스 목사가 강단에 오르자 축포가 터지며 ‘윌로우크릭교회 31주년을 축하합니다’ 현수막이 내려왔다. 이날 빌 하이벨스 목사는 “웬만해서는 놀라지 않는데 정말 놀랐다”면서 이벤트를 마련해준 온누리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에 동참하기 위해 세계각지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번 축제에 참석했다. 하용조 목사는 남미, 일본, 대만, 해외 각 비전교회에서 온 참석자들을 일으켜 위로하고 축복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이들이 사역하는 곳에 하나님의 부흥이 일어나길 함께 기도했다. 
봉사자의 손길 참석자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온누리 봉사자들은 안내, 주차, 식사, 간식 등으로 섬겼다.
▲ 타국에서 외롭게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선교사들이 이번 축제기간 동안 교제할 수 있는 ‘사랑방’이 운영됐다.
Special Program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블루오션 강의 전에 성도들의 마음을 여는 스페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애의 벽을 넘어 감동을 연주하는 온누리장애우챔버, 인종과 신분 세상편견을 넘어 한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미국 최고의 성가대 브룩클린 태버내클 싱어즈, 죄악의 길에서 돌이켜 주의 영광을 노래하는 박강성 등이 출연했다.
▲ 축제기간 매일 점심시간에 사랑성전 앞 광장에서 ‘가을이벤트’로 야외 콘서트가 벌어졌다. 요셉 챔버, 금관 5중주, 해오른누리, 유선식 목사, 주나목 등이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연주가 부드러운 오후 햇살 속으로 퍼져갔다. 참석자들은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차 한 잔을 들고 바닥에 앉아서, 또는 서서 박수하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했다.
▲ 축제가 한참 열리는 동안 사랑성전 안에는 아이들의 울음소리나 떠드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 이는 축제기간 탁아방을 운영했기 때문이다. 집회가 막 시작하기 전 부모들은 아이들 손을 잡고 탁아방에 아이를 맡기러 왔다. 부모님과 떨어져있기 싫어서 그런지 우는 아이들도 많았다. 그러나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며 서먹해 하는 아이들을 능숙하게 달랬다. 아이들은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선생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반가운 손님 방문해외 비전교회 목사들은 집회기간 온유홀에 모여 식사를 했다. 서로 멀리 떨어져있어 좀처럼 얼굴 보기가 힘든 목사들은 식사를 하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첫 날 점심시간 해외 비전교회 목사들은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식사를 할 무렵 반가운 손님이 온유홀을 방문했다. 이 손님은 바로 하용조 목사였다. 하 목사는 이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한 뒤 함께 대화에 동참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내내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비전컨퍼런스, ‘비전·목회 콘텐츠 공유’온누리 리더십축제 ‘끝없는 도전’에 이어 지난 14일(토) 서빙고 순형홀에서 온누리 비전교회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 컨퍼런스를 열었다.이날 컨퍼런스에서 하용조 담임목사가 ‘온누리교회 성장학’을 주제로 강의했다. 하 목사는 “이번 리더십 축제에 참여한 여러 비전교회와 협력교회 가족들을 보면서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를 보았다. 또 이번 축제가 점점 자리 잡으면서 은혜가 넘쳐나는 것을 보았고, 참석자와 준비하는 자, 봉사자 모두에게 그 은혜가 함께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온누리교회의 매트릭스가 이제 시너지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했다. 모든 온누리 멤버들이 동역자들과 친구가 되고 서로 공유하며 친교 하는 것도 하나님 나라를 위한 큰 자산이기 때문에 친구 같은 동역자 관계를 형성하라”고 당부했다.이번 비전 컨퍼런스에서는 비전교회 담당 교역자들이 각 비전교회의 사역에 대한 발제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이해와 목회적 콘텐츠 등을 공유했다. 이날 ‘전통적 이민교회 체질변화’ ‘해외이민교회의 예배 이야기’ 등의 주제로 각 비전교회의 사역에 대해 나눴으며, 이외에도 장시간의 토크쇼를 통해 나눔의 시간과 함께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