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강의 3_ 노아홍수 콘서트
노아홍수 콘서트 >>> 이재만 선교사 (미주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오늘날에 일어나는 어떤 자연 과정도 지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지층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흙이 어디서 왔으며, 이것을 운반할만한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에 있었는가에 대해 도저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노아홍수와 연결해 보면 그것은 전 지구적인 사건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가 물로 덮인 노아홍수 일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마다 “보시기에 좋았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고 나서 세상에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나면서 안 좋아졌습니다. 후손들에게 죄악이 관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을 완전히 쓸어버리시면서 심판하신 사건이 바로 노아홍수입니다. 노아홍수를 잘 살펴보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데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노아홍수에 대해 지질학적 증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노아홍수 사건은 성경의 다른 사건에 비해 일지가 자세하게 기록돼 있습니다. 노아가 600세가 되던 2월 17일에 시작돼 다음해 2월 27일에 끝났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한 지 40일 만인 3월 26일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물은 계속 창일했다고 했습니다. 다섯 달 후인 7월 17일 떠다니던 방주가 아라랏산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물이 줄어 10월 1일이 됐을 때 다른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고, 40일이 지난 후인 11월 10일 노아가 까마귀 한 마리와 비둘기 한 마리를 1주일 단위로 날려 보냅니다. 마지막 비둘기가 날아오지 않았을 때가 12월 2일경입니다. 그 다음 해 2월 27일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방주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래서 홍수가 끝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노아홍수의 일지입니다. 여러분, 비가 많이 와서 집들이 물에 잠기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비가 많이 와도 산들이 잠기는 것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노아홍수에서 쟁점이 되는 것은 “물이 땅에 창일해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다”는 말입니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이려면 지구 전체가 물로 덮였다는 것입니다. 노아홍수는 양적으로 지구 전체를 모두 덮은 홍수입니다. 질적인 면에서 노아홍수는 땅에 대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노아홍수 일지를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놀랍게도 ‘물’이 아니라 ‘땅’입니다. 홍수가 나기 전에도 하나님께서는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적으로는 전 지구적인 것이고, 질적으로는 땅이 파멸되는 사건입니다. 그 날에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고 했습니다. 땅들이 부서지고 지하수가 터지고 엄청난 지진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지질학적으로 용암이 분출하고 화산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수평, 수직으로 동시에 만들어진 지층 노아홍수에 대한 지질학적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강한 지진이 일어나면 집들이 무너집니다. 흙들이 붙어 있다가 지진에 의해 들떠 마치 마찰력을 잃어버린 액체처럼 되는 현상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토양 액화’입니다. 노아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를 살펴볼 때 두 가지 축으로 계속 돌아갑니다. 토양액화와 쓰나미(지진 해일)입니다. 쓰나미는 비행기의 속도와 비슷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쓰나미가 일어나면 남극까지는 18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이것은 시속 800km인데, 이 속도는 거의 비행기 속도입니다. 전 세계 육지의 80%는 지층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지층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그랜드 캐니언입니다. 깊이가 1.8km입니다. 우리는 이 지층이 오랜 세월 동안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졌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퇴적학을 공부하는 사람 가운데 그렇게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1994년에서 ‘불균질한 모래 혼합물의 지층 형성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커다란 물탱크 속에 굵은 흙과 가는 흙을 섞은 다음에 빠른 속도로 수평으로 흘려보냅니다. 물탱크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는 굵은 흙과 고운 흙이 함께 나오지만, 이동하는 과정에서 그 흙의 크기에 따라 이동하는 패턴이 다르므로 서로 같은 패턴을 가진 같은 크기의 흙끼리 모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굵은 흙은 굵은 흙대로, 고운 흙은 고운 흙대로 띠를 이루는 뚜렷한 지층이 형성됩니다. 이것이 ‘저탁류(turbidity current)이론’입니다. 옛날에는 지층을 볼 때 밑에 있는 것이 먼저 만들어지고 위에 있는 것이 나중에 만들어진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실험한 결과 근원지에서 가까우면 먼저 만들어지고 근원지에서 멀면 나중에 만들어졌습니다. 수평과 수직으로 동시에 만들어진다는 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1980년도에 미국의 워싱턴주에서 일어났던 세인트헬렌스 산의 화산폭발입니다. 화산재가 산 아래와 정상 모두에 쌓였습니다. 여진이 발생하자 저탁류에 의해서 시속 100km로 화산재가 쓸려 내려왔습니다. 그러자 바로 7.5m의 뚜렷한 지층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지층은 저탁류에 의해서 수 시간 만에 바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일어나는 어떤 자연 과정도 지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지층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가 맞지 않습니다. 흙이 어디서 왔으며, 이것을 운반할만한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에 있었는가에 대해 도저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노아홍수와 연결해 보면 그것은 전 지구적인 사건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노아홍수는 바로 쓰나미였고, 저탁류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화석이 발견되는 것도 진화의 순서대로 발견되지 않습니다. 지구상의 퇴적암 속에는 수백억 구가 넘는 화석이 존재합니다. 특히 물고기 화석을 보면 살아 있는 모습 그대로 보존된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라 살아 있을 때 많은 양의 흙이 갑자기 덮쳐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발견되는 대표적인 여섯 개의 화석들은 모두 뒤죽박죽입니다. 전 지층에서 모두 발견됩니다. 화석은 매몰된 위치를 확인하게 할 뿐이지 진화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노아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토양액화와 쓰나미에 의한 저탁류는 이런 면에서 화석 형성에 대한 충분한 답을 제공해 줍니다. 지구상에 펼쳐진 화석들도 역시 오늘날에는 결코 관찰된 적이 없는 전 지구적인 대격변, 엄청난 저탁류를 생산하고 운반시켰던 노아홍수 과정을 통해 쉽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격변을 통해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 땅에서 기어다니는 모든 것과 사람까지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다 죽었다”(창 7:21)고 기록하고 있으며, 화석들이 그 증거가 됩니다.지구상에 있는 엄청난 양의 석탄으로도 노아홍수 사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석탄은 대부분 탄화된 나무의 껍질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숯을 만들 때 탄화시키려면 먼저 공기를 차단하고 열을 가합니다. 석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먼저 공기를 차단했다는 것뿐만 아니라 나무와 나무껍질이 분리되는 것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지구에 매장된 엄청난 양의 석탄이 형성되려면 엄청난 양의 나무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창조과학자 중의 어떤 분이 계산해 보았습니다. 지금보다 100배는 더 많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중고등학교 때 석탄은 오랜 시간 늪지대에서 쌓여서 만들어졌다고 배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화석과 마찬가지로 석탄의 형성 과정도 노아홍수 때 토양액화와 저탁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이 모든 과거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거기에 있던 분을 만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것을 종류대로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이 땅을 완전히 쓸어버리셨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증인을 만나는 것인데 증인의 조건은 그 자리에 있었고 지금 살아 있어야 합니다. 그 증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성령님이십니다. /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오늘날에 일어나는 어떤 자연 과정도 지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지층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흙이 어디서 왔으며, 이것을 운반할만한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에 있었는가에 대해 도저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노아홍수와 연결해 보면 그것은 전 지구적인 사건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가 물로 덮인 노아홍수 일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마다 “보시기에 좋았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고 나서 세상에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나면서 안 좋아졌습니다. 후손들에게 죄악이 관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을 완전히 쓸어버리시면서 심판하신 사건이 바로 노아홍수입니다. 노아홍수를 잘 살펴보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데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노아홍수에 대해 지질학적 증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노아홍수 사건은 성경의 다른 사건에 비해 일지가 자세하게 기록돼 있습니다. 노아가 600세가 되던 2월 17일에 시작돼 다음해 2월 27일에 끝났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한 지 40일 만인 3월 26일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물은 계속 창일했다고 했습니다. 다섯 달 후인 7월 17일 떠다니던 방주가 아라랏산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물이 줄어 10월 1일이 됐을 때 다른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고, 40일이 지난 후인 11월 10일 노아가 까마귀 한 마리와 비둘기 한 마리를 1주일 단위로 날려 보냅니다. 마지막 비둘기가 날아오지 않았을 때가 12월 2일경입니다. 그 다음 해 2월 27일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방주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래서 홍수가 끝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노아홍수의 일지입니다. 여러분, 비가 많이 와서 집들이 물에 잠기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비가 많이 와도 산들이 잠기는 것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노아홍수에서 쟁점이 되는 것은 “물이 땅에 창일해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다”는 말입니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이려면 지구 전체가 물로 덮였다는 것입니다. 노아홍수는 양적으로 지구 전체를 모두 덮은 홍수입니다. 질적인 면에서 노아홍수는 땅에 대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노아홍수 일지를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놀랍게도 ‘물’이 아니라 ‘땅’입니다. 홍수가 나기 전에도 하나님께서는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적으로는 전 지구적인 것이고, 질적으로는 땅이 파멸되는 사건입니다. 그 날에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고 했습니다. 땅들이 부서지고 지하수가 터지고 엄청난 지진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지질학적으로 용암이 분출하고 화산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수평, 수직으로 동시에 만들어진 지층 노아홍수에 대한 지질학적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강한 지진이 일어나면 집들이 무너집니다. 흙들이 붙어 있다가 지진에 의해 들떠 마치 마찰력을 잃어버린 액체처럼 되는 현상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토양 액화’입니다. 노아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를 살펴볼 때 두 가지 축으로 계속 돌아갑니다. 토양액화와 쓰나미(지진 해일)입니다. 쓰나미는 비행기의 속도와 비슷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쓰나미가 일어나면 남극까지는 18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이것은 시속 800km인데, 이 속도는 거의 비행기 속도입니다. 전 세계 육지의 80%는 지층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지층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그랜드 캐니언입니다. 깊이가 1.8km입니다. 우리는 이 지층이 오랜 세월 동안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졌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퇴적학을 공부하는 사람 가운데 그렇게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1994년에서 ‘불균질한 모래 혼합물의 지층 형성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커다란 물탱크 속에 굵은 흙과 가는 흙을 섞은 다음에 빠른 속도로 수평으로 흘려보냅니다. 물탱크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는 굵은 흙과 고운 흙이 함께 나오지만, 이동하는 과정에서 그 흙의 크기에 따라 이동하는 패턴이 다르므로 서로 같은 패턴을 가진 같은 크기의 흙끼리 모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굵은 흙은 굵은 흙대로, 고운 흙은 고운 흙대로 띠를 이루는 뚜렷한 지층이 형성됩니다. 이것이 ‘저탁류(turbidity current)이론’입니다. 옛날에는 지층을 볼 때 밑에 있는 것이 먼저 만들어지고 위에 있는 것이 나중에 만들어진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실험한 결과 근원지에서 가까우면 먼저 만들어지고 근원지에서 멀면 나중에 만들어졌습니다. 수평과 수직으로 동시에 만들어진다는 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1980년도에 미국의 워싱턴주에서 일어났던 세인트헬렌스 산의 화산폭발입니다. 화산재가 산 아래와 정상 모두에 쌓였습니다. 여진이 발생하자 저탁류에 의해서 시속 100km로 화산재가 쓸려 내려왔습니다. 그러자 바로 7.5m의 뚜렷한 지층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지층은 저탁류에 의해서 수 시간 만에 바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일어나는 어떤 자연 과정도 지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지층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가 맞지 않습니다. 흙이 어디서 왔으며, 이것을 운반할만한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에 있었는가에 대해 도저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노아홍수와 연결해 보면 그것은 전 지구적인 사건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노아홍수는 바로 쓰나미였고, 저탁류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화석이 발견되는 것도 진화의 순서대로 발견되지 않습니다. 지구상의 퇴적암 속에는 수백억 구가 넘는 화석이 존재합니다. 특히 물고기 화석을 보면 살아 있는 모습 그대로 보존된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라 살아 있을 때 많은 양의 흙이 갑자기 덮쳐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발견되는 대표적인 여섯 개의 화석들은 모두 뒤죽박죽입니다. 전 지층에서 모두 발견됩니다. 화석은 매몰된 위치를 확인하게 할 뿐이지 진화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노아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토양액화와 쓰나미에 의한 저탁류는 이런 면에서 화석 형성에 대한 충분한 답을 제공해 줍니다. 지구상에 펼쳐진 화석들도 역시 오늘날에는 결코 관찰된 적이 없는 전 지구적인 대격변, 엄청난 저탁류를 생산하고 운반시켰던 노아홍수 과정을 통해 쉽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격변을 통해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 땅에서 기어다니는 모든 것과 사람까지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다 죽었다”(창 7:21)고 기록하고 있으며, 화석들이 그 증거가 됩니다.지구상에 있는 엄청난 양의 석탄으로도 노아홍수 사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석탄은 대부분 탄화된 나무의 껍질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숯을 만들 때 탄화시키려면 먼저 공기를 차단하고 열을 가합니다. 석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먼저 공기를 차단했다는 것뿐만 아니라 나무와 나무껍질이 분리되는 것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지구에 매장된 엄청난 양의 석탄이 형성되려면 엄청난 양의 나무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창조과학자 중의 어떤 분이 계산해 보았습니다. 지금보다 100배는 더 많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중고등학교 때 석탄은 오랜 시간 늪지대에서 쌓여서 만들어졌다고 배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화석과 마찬가지로 석탄의 형성 과정도 노아홍수 때 토양액화와 저탁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이 모든 과거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거기에 있던 분을 만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것을 종류대로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이 땅을 완전히 쓸어버리셨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증인을 만나는 것인데 증인의 조건은 그 자리에 있었고 지금 살아 있어야 합니다. 그 증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성령님이십니다. /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