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고통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오는 19~21일 서빙고 본당말씀, 상담, 기도 축제의 장

 

4년 만에 열리는 온누리 회복축제가 오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고통의 선물’을 주제로 서빙고 본당에서 막 오른다. 이번 회복축제에서는 기독교 회복사역의 창시자 데일 라이언 박사, 성령과 치유사역의 대가 도날드 트레드웨이(YWAM 주강사)박사, 이재훈 담임목사가 성도들을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한다.

축제기간 동안 이천만광장에서는 성도들이 상담과 기도를 받을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고, 집회 마지막 날에는 십자가 예식이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축제에서는 고통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몸소 체험한 11명의 회복전도사들이 메시지를 전한다. 자살 충동과 공황장애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영접한 조하문 목사(사랑의 빛 공동체), 갑상선 암으로 목소리를 잃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찬양하게 된 성악가 배재철 형제 등이 간증할 예정이다. 일반성도, 목회자와 사역자, 사모들을 위한 선택식 강의도 준비되었다. 등록은 오늘(2일)부터 모든 캠퍼스 로비와 홈페이지(www.onnuri.org)에서 가능하다. 당일접수도 가능.회비: 5만원(9/12전 등록 4만원)입금계좌: 하나은행 573-910004-30205(온누리교회 회복사역축제)문의: 02-3215-3790/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