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축제>첫째날 저녁집회 메시지 '하나님의 선물'
_첫날 저녁집회
Dale Ryan목사
“하나님의 선물”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해 주는 분이심을 깨닫는
사람이 되어야 회복이 시작됩니다”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창조역사에 대해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중요한 주제는 하나님이 생명을 주셨고 우리가 그 생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신 분이고 우리는 받은 사람들입니다. 바로 이것이 창조의 원리이고 기초입니다.
회복사역 섬기는 방법
회복사역을 섬기고 계신 분들에게 이런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회복사역을 하는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회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 두 번째는 하나님으로부터 회복을 받는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우리가 회복할 수는 있으나, 끝내 우리는 피곤해집니다. 그러다보면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게 됩니다. 이때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분이란 것을 깨닫게 되고 비로소 회복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비록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거절하고 받지 않으려고 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께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들지라도 할아버지가 어린 손주에게 선물을 주며 기뻐하듯이, 하물며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우리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시기를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보시면서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자녀로 나아오는 것을 정말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이 모든 것들에 내가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실수를 범하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준다고 할 때 우리는 오히려 부족한 것을 많이 느낄 것입니다. 우리가 많은 상처를 받고 하나님 앞에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인 것을 깨닫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해 주는 분이심을 깨닫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우리의 심장이 뛸 때마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을 상기해야합니다. 이것을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매일의 삶을 연장시켜주시고 축복을 주실 때 이것을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정리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