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의 여정이 시작된다
온누리 회복축제, 19~21일 서빙고 본당

고통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게 해주는 온누리 회복축제가 오는 19일(수) 서빙고 본당에서 시작된다.
온누리회복축제가 ‘고통의 선물’을 주제로 오는 19일~21일 서빙고 본당에서 막이 오른다. 자살, 집단따돌림, 학대, 중독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때에 열리는 이번 온누리 회복축제는 행사시작전부터 성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지난 15일 기준) 1,800여 명이 넘은 성도들이 참가신청을 했고, 회복축제본부에 기대감을 내비치는 성도들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이번 회복축제에서는 회복사역의 창시자 데일 라이언 교수가 수치심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 강의 하고, 성령과 치유사역의 대가 도널드 트레드웨이 박사는 참석자들을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한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고통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게 도울 예정이다.
일반성도, 목회자와 사역자, 사모들을 위한 선택식 강의도 준비되었다. 선택식 강의에서는 우울증과 공황장애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영접한 조하문 목사(사랑의 빛 공동체), 우울증을 극복한 김영미 권사, 가정의 어려움을 회복하고 활동 중인 찬양사역사 최덕신 형제 등이 간증을 한다.축제기간동안 이천만광장에는 상담과 기도 부스가 마련되고, 집회 마지막 날에는 십자가 예식이 진행된다.문의: 02-3215-3790 이렇게 진행됩니다<광고 16면>/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