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CGN 말씀강해 시작
오는 3일부터 6개 교회 강해설교 미주 지역에 방송
미주 CGN TV가 미주방송국에서 자체 제작한 말씀강해 프로그램들을 한국 송출 센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미주지역으로 방송한다. 미주 CGN TV는 미국 내 지역 교회들과 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현지인들을 위한 영적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 방송하게 되었다. 오는 3일부터 시험 방송에 들어가는 미주 CGN TV는 1차로 LA온누리 등 서부지역 4개 교회, 중부 1개 교회, 동부 1개 교회 등 총 6개 교회의 설교를 편성했다. 이로써 벤쿠버온누리교회(이상준 목사), 달라스연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 시애틀형제교회(권준 목사), 뉴저지초대교회(이재훈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 LA온누리교회(유진소 목사), 윌셔온누리교회(도육환 목사)의 설교를 요일별로 들을 수 있게 되었다. 8월부터는 6개 교회 말씀강해 프로그램이 추가돼 사도행전의 비전을 공유하는 미국 전역의 협력 교회들 간에 방송매체를 통한 가시적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주 CGN TV는 세미나, 컬럼, 뉴스, 기획 프로그램 등을 제작 중이며, 각 교회의 사역과 간증을 소개하는 교회탐방 프로그램, 남미 선교를 위해 남미 현지 사역자 교육 프로그램을 9월부터 스페인어 자막방송을 통해 남미 전역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미주 CGN TV가 오는 3일부터 자제 제작한 강해설교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미주 CGN TV는 남미 선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