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정신지체장애인 전시회 확정

10월 4~10일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온누리복지재단에서 실시하는 ‘제1회 서울시 정신지체인 미술작품 전시회’ 일정이 확정됐다. 전시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5층에서 50여 명의 장애우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 장애인 인식개선사업 수행시설로 선정된 번동코이노니아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서울시 거주 정신지체와 발달장애 등의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9월 8일까지 작품활동을 돕는다. 완성된 작품은 전시회 출품작으로 우선 전시되며, 대학교수, 작가 등 전문가들에게 의뢰해 심사한다. 번동코이노니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문의 및 신청이 쇄도하고 있어 앞으로 작품활동을 도울 자원봉사자와 후원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에 자원봉사자와 전시회를 위한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 985-3609/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