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006 아웃리치] “하나님의 거룩한 땅에서 회복되다”

◐ 부천 중보기도학교 - A국 B지역 ◐  지난 6월12일부터 16일까지 부천 온누리교회 중보기도학교(SIT, School of In tercessors Training)는 A국 B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여성민 목사님과 중보기도학교의 강사로 섬겨 주시는 정형섭 목사님, 애니어그램을 통해 개개인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사람과의 관계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강미향 전도사님을 비롯해 아이들 6명, 성인 18명이 이 거룩한 사역에 동참했다.  성령의 임재, 치유와 회복 경험 작년 이스라엘 아웃리치가 ‘여리고성’을 정복하는 것이라면, B지역 아웃리치는 ‘아이성’을 얻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아웃리치를 위해 만나는 형제, 자매들에게 중보기도를 부탁하고 3일 동안 금식에 들어갔다. 12일 낮 아웃리치 현지 공항에 도착하니 B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반갑게 맞아 주셨다. 우리는 이동차량 안에서부터 찬양과 기도로 본격적인 사역에 들어갔다. 주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시작된 예배와 중보기도스쿨에 주님께서는 기름을 부으셨다. 감동과 눈물이 있었고 치유와 회복이 있었다. 소원했던 관계가 회복되고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웃고 뛰며 찬양했다.아웃리치 기간 동안의 모든 집회에서 성령께서는 예배를 인도하시고 사역자와 참석자 모두에게 소망을 주셨다. 그 소망은 SIT 사역과 이 땅을 밟는 모든 크리스천을 통해 A국이 하나님의 거룩한 땅으로 회복되는 것이었다. 또 하나님과 A국 사람들과의 관계가 친밀해지고, A국 사람들이 가정, 교회, 일터 등 모든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더 나아가 그들이 온 세계와 열방을 향해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로 온전히 서기를 바랐다.  “너희가 나를 위해 일하였다” 중보기도학교 아웃리치팀은 양재광 집사님을 중심으로 한 아이들 사역팀과 김경숙 집사님을 중심으로 한 주방팀, 송숙경·노경민 집사님을 중심으로 한 간사 사역팀 등으로 구성되었다. 각 팀은 주님 앞에서 기쁨과 감사로 헌신했다. 모든 섬김 속에서 주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웃리치팀의 섬김을 지켜본 B교회의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이 온누리교회의 참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B지역 시내의 광장을 땅 밟기 할 때 성령께서는 “이 곳이 하나님의 거룩한 땅임”을 선포하게 하셨다. 마지막 날 예배에서는 거룩한 성령의 임재 속에서 찬양과 방언, 치유와 회복, 예언적 선포와 행동이 충만했다. 마치 요한계시록 4장 8절~11절 본문의 말씀처럼 하나님 앞에서 예배의 은혜를 맛보는 것과 같았다. 모든 피곤함은 사라지고 오직 기쁨과 감격과 흥분뿐이었다.  B지역을 떠나올 때는 들어갈 때보다 발걸음이 가벼웠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위하여 일하였다”고 말씀하시며 기쁨을 주셨다.                     / 손석봉(원미 2순) ▲ 부천 중도기도학교 아웃리치팀은 A국 B지역 아웃리치를 통해 그 땅의 영적부흥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