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201 인기 '이유 있네'
강의 내용, 훈련체계, 강의 시간 호응
큐티 201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달 18일(주일) 개강한 큐티 201은 당초 수강인원을 60 명으로 예상했으나 예정의 120%인 72명이 수강하고 있다. 큐티 201을 선택한 성도들에게 이 강좌를 수강한 이유를 물었을 때 첫째로 꼽는 이유는 강의가 좋다는 것이다. 이정엽 목사의 강의에 대해 참석자들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말씀을 잘 전해주십니다”(김정자 권사, 강촌), “강사가 큐티를 오래했고, 생명의 삶 편집장이라. 본인이 자기의 적용을 솔직하게 나눠줘 저렇게 큐티를 적용하는 것이구나 깊이 경험하게 됩니다”(이종훈 집사, 송파양순)며 만족해했다. 큐티 201을 신청한 72명 중 71%인 51명이 큐티 101 수료생이라는 점이 이 사실을 뒷받침해준다.둘째 이유로 수강생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든다. 큐티 강의가 대부분 일회성으로 끝나는 강의인데 비해 큐티 201은 큐티 101로 큐티하는 삶을 뿌리내린 사람들을 큐티 지도자로 양성하는 첫 단계다. 큐티 201을 수강한 사람들은 고급과정인 큐티 301을 통해 큐티 지도자로 훈련받는다. 조순덕 성도(한강공동체)는 “큐티를 못했었는데 큐티 101을 배우고 큐티를 하며 신앙에 성장이 왔다. 큐티 201이 리더십을 훈련하는 과정이라 여기서 많이 배워 앞으로 나눔방을 하게 될 때 잘 이끌고 나눌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왔다”고 말했다.또 하나 수강생들은 큐티 201의 강점으로 드는 것은 강의 시간이다. 평일 저녁 세미나 시간에 맞추기 힘든 직장인도, 자녀를 돌봐야하는 가정주부에게도 주일 예배를 드리러 와서 세미나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이종훈 집사(송파양순)는 “아들과 함께 2부 예배를 드리고 바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시간대가 참 좋다”고 한다. 큐티 201 수강생 중 1/5 이상인 16명이 남성도다.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연마해가며, 예수님에 대한 지식과 그분의 은혜를 깨달아가는 큐티 201은 내달 23일까지 매주일 오전 11시 15분 서빙고 지하 101호에서 열린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큐티 201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달 18일(주일) 개강한 큐티 201은 당초 수강인원을 60 명으로 예상했으나 예정의 120%인 72명이 수강하고 있다. 큐티 201을 선택한 성도들에게 이 강좌를 수강한 이유를 물었을 때 첫째로 꼽는 이유는 강의가 좋다는 것이다. 이정엽 목사의 강의에 대해 참석자들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말씀을 잘 전해주십니다”(김정자 권사, 강촌), “강사가 큐티를 오래했고, 생명의 삶 편집장이라. 본인이 자기의 적용을 솔직하게 나눠줘 저렇게 큐티를 적용하는 것이구나 깊이 경험하게 됩니다”(이종훈 집사, 송파양순)며 만족해했다. 큐티 201을 신청한 72명 중 71%인 51명이 큐티 101 수료생이라는 점이 이 사실을 뒷받침해준다.둘째 이유로 수강생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든다. 큐티 강의가 대부분 일회성으로 끝나는 강의인데 비해 큐티 201은 큐티 101로 큐티하는 삶을 뿌리내린 사람들을 큐티 지도자로 양성하는 첫 단계다. 큐티 201을 수강한 사람들은 고급과정인 큐티 301을 통해 큐티 지도자로 훈련받는다. 조순덕 성도(한강공동체)는 “큐티를 못했었는데 큐티 101을 배우고 큐티를 하며 신앙에 성장이 왔다. 큐티 201이 리더십을 훈련하는 과정이라 여기서 많이 배워 앞으로 나눔방을 하게 될 때 잘 이끌고 나눌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왔다”고 말했다.또 하나 수강생들은 큐티 201의 강점으로 드는 것은 강의 시간이다. 평일 저녁 세미나 시간에 맞추기 힘든 직장인도, 자녀를 돌봐야하는 가정주부에게도 주일 예배를 드리러 와서 세미나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이종훈 집사(송파양순)는 “아들과 함께 2부 예배를 드리고 바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시간대가 참 좋다”고 한다. 큐티 201 수강생 중 1/5 이상인 16명이 남성도다.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연마해가며, 예수님에 대한 지식과 그분의 은혜를 깨달아가는 큐티 201은 내달 23일까지 매주일 오전 11시 15분 서빙고 지하 101호에서 열린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