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GNTV 국내외 콘텐츠 공급 확대

주목받는 방송 미디어 IPTV로 미주, 중국, 인도 방송 가능

CGNTV는 최근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를 통해 시청자 접근성을 활발히 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공급하기 위해 관계사와의 업무협약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26일 글로브비전과 업무조인식을 가진데 이어 지난달 20일에는 하나로미디어와 IPTV서비스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CGNTV는 미국, 중국, 인도 등은 글로브 비전을 통해, 국내는 하나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할 예정이다.IPTV는 초고속인터넷을 통해 정보 서비스, 동영상 콘텐츠, 방송 등 TV기술을 이용해 제공받을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다. 전용모델과 셋탑박스를 연결해 인터넷 검색, 영화 감상, 홈뱅킹 및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까지 가능한 매체이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지상파, 위성, 케이블에 이어 네 번째 방송 미디어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브 비전의 박우현 대표는 “중국은 법적으로 위성방송을 중국 국민들이 직접 시청하는 것은 불법으로 돼 있다”며, “IPTV는 위성이 아닌 인터넷 망을 통해서 중국에 살고 있는 한국 교민 뿐 아니라 중국 국민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인 선교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현재 북미 지역에 있는 한국교민은 230만명, 중국 교민은 900만명~1000만명, 인도는 6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IPTV는 기존의 인터넷 망을 그대로 사용해 각종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CGNTV 시청자 확대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CGNTV는 하나로 미디어와도 콘텐츠 계약을 체결해 하나로의 종교 폴더를 통해 CGNTV의 각종 콘텐츠를 제공, 국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광고 및 프로그램 홍보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방침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