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로 JDS가 간다!”
각 팀별 파송식 … ‘순종·기도로 더욱 헌신’ 다짐 JDS가 열방을 향해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군사들을 파송하기 시작했다.“JDS 아웃리치팀이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묶고 있는 사단의 영을 끊고, 가는 모든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편만하게 전달되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바랍니다. 믿음으로 나가는 행보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주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지켜주시옵소서.”양재 주간 JDS 파송식이 지난 6일(목) 양재 온유홀에서 있었다. 이기원 목사를 비롯한 양재 교역자가 팀원들에게 성찬을 베풀고 한 사람 한사람에게 안수했으며, 안광복 목사가 그들의 앞길을 위해 축복했다. 훈련생들은 주님의 살과 피를 먹는 성찬식을 한 후 주의 손과 발이 되어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헌신할 것을 고백했다. 훈련생들은 엎드려 땅에 밀착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해 주님께 복종함을 몸으로 보였다. 양재 주간 JDS는 이스라엘과 요르단, 국내 등 8곳으로 아웃리치를 간다.오는 13일(목) 동북아로 양재 주간 JDS 중 가장 먼저 아웃리치를 떠나게 되는 여호수아팀 김은선 팀장은 “파송식을 받으니 정말 선교사로 나가는 것 같다”며 “아웃리치에 대한 두려움이 좀 있었는데 주님 앞에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바닥에 엎드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복종을 하니 두려움이 다 떠나가고 담대함이 생겼다”며 파송식이 정말 힘이 되었다고 고백했다.JDS는 6일 양재 주간을 시작으로 7일에는 서빙고 주간반, 8일은 양재와 서빙고 저녁반이 파송식을 했다. 수원과 부천, 대전 JDS도 오는 29일까지 파송식을 마친다./ 전성희 기자
▲ 양재 주간 JDS팀원들은 팀장을 들어올리는 순서를 통해 이번 아웃리치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팀장의 권위에 순종할 것을 결의했다.
▲ 양재 주간 JDS팀원들은 팀장을 들어올리는 순서를 통해 이번 아웃리치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팀장의 권위에 순종할 것을 결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