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도 선교지다
농선팀 공동체에 Acts29 비전품고 아웃리치 나가길 당부
우리나라 인구 중 18.3%가 기독교인이지만 농어촌 복음화 율은 한 자리수로 미미한 형편이다. 기독교인구가 900만 명에 육박하고 도시에는 대형교회가 늘어가고 있지만 대부분 농어촌 교회는 출석교인 수가 20~30명인 미자립교회다. 그나마 청장년층은 도시로 유입되어 나이 많은 어르신들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때문에 농어촌교회는 전통적인 유교와 불교, 토착신앙이 깊이 뿌리내린 곳에서 물질적 어려움을 겪으며 힘겨운 영적 싸움을 하고 있다. 영적회복이 일어나야할 땅이 선교지라면 우리 농어촌이 바로 선교지다. 농어촌 선교팀(이하 농선팀으로 표기)은 “복음의 불모지인 이 선교지에 Acts29 비전을 품은 공동체 아웃리치팀이 갈 때 영적으로 폐쇄된 곳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며 공동체들에게 도전을 줬다. 아웃리치한 곳, 변화의 불꽃 일어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왔다. 작년 여름 아웃리치를 갔던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군 지역 목회자가 보내 온 편지에는 아웃리치 이후 변화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담고 있었다.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작년 7월 23일(토)~26일(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서 낮에는 여름성경학교를 저녁에는 찬양집회를 열었다. 창선 지역 네 교회와 연합해 벌린 찬양집회에는 마을 주민이 교회가 꽉차게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아웃리치 후에도 홈페이지에 다녀 온 교회란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기도제목을 적고 소식을 나누며, CGN TV를 달고, 파이어집회에 초대하는 등 관계의 끈을 놓지 않았다.창선지역 목회자는 편지에 작년 아웃리치 이후 개 교회 중심으로 일하던 네 교회가 연합하고 있고 장차 그 지역 아홉 교회의 연합을 꿈꾸며 중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처럼 농어촌 아웃리치는 그 날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농어촌 목회자에게 힘이 되고 지역 교회를 변화시키는 불씨가 되고 있다. 방찬종 팀장(농선팀)은 “문화적 혜택을 받기 힘든 농어촌 지역의 특성 때문에 아웃리치팀이 가서 하는 행사는 교회 행사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의 축제가 된다”며 “불교 사찰의 경우는 국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조를 받기 때문에 초파일 행사 등을 크게 열어 마을에 인지도가 높다. 그러나 농어촌교회는 미자립교회가 많기 때문에 재정 문제 등으로 큰 행사를 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웃리치팀이 하는 행사는 그 지역에 교회의 인지도를 높여주고, 영적 전쟁에 지원군으로 나서서 영적으로 폐쇄된 지역을 일으키는 것”이라며 아웃리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입양한 군으로 나가는 공동체들 지난 3월 21일(화) 서빙고 23개 공동체는 ‘농어촌을 향한 Acts29’ 비전 컨퍼런스를 열고 서울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23개 군을 입양했다. 현재 여덟 공동체들이 올 여름 입양한 농어촌을 향해 갈 준비를 하고 있다. 고양은평 공동체는 어제(8일)부터 오늘까지 강원도 철원으로 공동체 수련회겸 농어촌 아웃리치를 한다. 철원 지역 사모를 초청해 섬기는 사역을 하고 지역교회 예배를 찾아가 섬긴다. 동대문중랑 마리아공동체는 ‘The Fire in Pyeong Chang’을 주제로 평창에 대부흥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는 28일(금)부터 31일(월)까지 평창군 기독연합회, 평창군 기독감리교 연합회와 함께 여름성경학교, 의료봉사, 일대일 제자훈련, 성령부흥집회 등을 한다. 평창 아웃리치에는 열린예배팀, 차세대 꿈땅사역팀이 연합해 사역하게 된다.양천B 공동체는 오는 28일(금)부터 30일(주일)까지 충남 예산군 봉산면으로 아웃리치를 가서 어린이캠프, 마을잔치, 농활, 한방진료, 교회보수, CGN TV 위성설치 등으로 섬긴다.일산 공동체는 전북 고창군 무장면 덕림교회로 내달 12일(토)부터 14일(월)까지 의료선교, 이미용봉사, 주일예배와 부흥회, 농촌일손 돕기를 통한 전도 아웃리치를 한다.이외에도 노원 공동체는 충북 진천으로, 서대문 공동체는 충북 단양군으로, 중종로 공동체는 경기도 양평군으로, 상계의정부는 경기도 연천군으로 아웃리치를 계획하고 있다.이번 아웃리치는 대부분 입양한 군에 처음으로 가는 탐방형식이 많다. 그러나 농선팀은 장차 공동체가 자신이 품은 군을 매년 계획을 세워 방문하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끼치며 집중적으로 사역해 그 지역에 놀라운 부흥의 불꽃을 일으키길 기대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농어촌에서 온 편지 복음의 불모지가 영적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 여러분들이 복음의 불모지인 이곳에 찾아오셔서 온갖 수고를 다하시고 가신지도 일 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서신을 통해 수고와 노고에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께서 이곳을 잊지 않으시고 계속적인 관심 속에 해주시는 정성어린 기도의 은혜로 이곳 네 교회가 상당한 영적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네 교회 연합해 선한 사역 꿈꿔 그 열매로 여러분들이 다녀가신 후 우리 네 교회 목사 부부들은 매달 정한 시간에 모여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목사들이 복음을 위해 죽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면 앞으로 사명을 다하겠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스스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걸 맞는 행동을 실천하기로 결의하며 주님께 영광을 드리는 선한 사업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독거노인 가정이나 연약한 가정을 살피고, 노방전도도 연합해 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더욱 감사한 것은 목사들뿐만 아니라 네 교회 전 교인들이 함께하기 위해 주일 저녁 예배 때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이 연합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게 되었고, 어둠의 세력들과 싸워 이기기 위해 함께 사랑을 실천하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다 함께 감사하며 기뻐했고 은혜 가운데 일차적 연합예배가 끝났습니다.비록 가난한 네 교회지만 마태복음 5장 16절을 붙잡고 연말에는 선한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헌금을 하여 한 가지 한 가지씩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공동체 여러분들께서 끊임없이 이어주시는 간절한 기도와 농어촌 선교위원회 여러분들의 수고와 땀의 결과라고 저는 하나님께 보고했습니다. 오늘도 새긴 우상 앞에 엎드려 절하고 죽은 시신 앞에 엎드려 절하며 복을 달라고 구하는 영혼들, 조상대대로 수천 년 동안 사탄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바라볼 때마다 저는 하나님께 한국 교회의 근간이 되었던 농어촌 교회를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사랑의 빚 지길 바라 온누리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일회적으로 끝이 난다면 씨만 뿌렸지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되고, 모처럼 일구어놓은 밭이랑들이 파헤쳐져 주저앉아 버릴지 모른다는 염려가 매우 크게 듭니다.물론 현지 교회가 현지에서 맡은 일을 감당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현실의 섬 교회 사정은 몹시도 열악하기 때문에 간곡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랑의 빚을 지고자 합니다. 네 교회를 시발점으로 창선의 연합 9개 교회가 모두 아름다운 공동체로 발전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복음 불모지인 경남에 성령님의 불같은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주저앉아버렸던 교회 성도들에게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섬 교회들도 해야 이룰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해주었습니다. 더 큰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사업과 직장에, 특별히 하용조 목사님의 건강에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6월 19일 남해 신성교회 송영융 목사 드림
▲ 작년 아웃리치에서 동대문중랑 마리아 봉사팀은 교회 보수공사외에 입간판도 세웠다.
우리나라 인구 중 18.3%가 기독교인이지만 농어촌 복음화 율은 한 자리수로 미미한 형편이다. 기독교인구가 900만 명에 육박하고 도시에는 대형교회가 늘어가고 있지만 대부분 농어촌 교회는 출석교인 수가 20~30명인 미자립교회다. 그나마 청장년층은 도시로 유입되어 나이 많은 어르신들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때문에 농어촌교회는 전통적인 유교와 불교, 토착신앙이 깊이 뿌리내린 곳에서 물질적 어려움을 겪으며 힘겨운 영적 싸움을 하고 있다. 영적회복이 일어나야할 땅이 선교지라면 우리 농어촌이 바로 선교지다. 농어촌 선교팀(이하 농선팀으로 표기)은 “복음의 불모지인 이 선교지에 Acts29 비전을 품은 공동체 아웃리치팀이 갈 때 영적으로 폐쇄된 곳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며 공동체들에게 도전을 줬다. 아웃리치한 곳, 변화의 불꽃 일어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왔다. 작년 여름 아웃리치를 갔던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군 지역 목회자가 보내 온 편지에는 아웃리치 이후 변화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담고 있었다.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작년 7월 23일(토)~26일(화)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서 낮에는 여름성경학교를 저녁에는 찬양집회를 열었다. 창선 지역 네 교회와 연합해 벌린 찬양집회에는 마을 주민이 교회가 꽉차게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아웃리치 후에도 홈페이지에 다녀 온 교회란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기도제목을 적고 소식을 나누며, CGN TV를 달고, 파이어집회에 초대하는 등 관계의 끈을 놓지 않았다.창선지역 목회자는 편지에 작년 아웃리치 이후 개 교회 중심으로 일하던 네 교회가 연합하고 있고 장차 그 지역 아홉 교회의 연합을 꿈꾸며 중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처럼 농어촌 아웃리치는 그 날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농어촌 목회자에게 힘이 되고 지역 교회를 변화시키는 불씨가 되고 있다. 방찬종 팀장(농선팀)은 “문화적 혜택을 받기 힘든 농어촌 지역의 특성 때문에 아웃리치팀이 가서 하는 행사는 교회 행사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의 축제가 된다”며 “불교 사찰의 경우는 국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조를 받기 때문에 초파일 행사 등을 크게 열어 마을에 인지도가 높다. 그러나 농어촌교회는 미자립교회가 많기 때문에 재정 문제 등으로 큰 행사를 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웃리치팀이 하는 행사는 그 지역에 교회의 인지도를 높여주고, 영적 전쟁에 지원군으로 나서서 영적으로 폐쇄된 지역을 일으키는 것”이라며 아웃리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입양한 군으로 나가는 공동체들 지난 3월 21일(화) 서빙고 23개 공동체는 ‘농어촌을 향한 Acts29’ 비전 컨퍼런스를 열고 서울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23개 군을 입양했다. 현재 여덟 공동체들이 올 여름 입양한 농어촌을 향해 갈 준비를 하고 있다. 고양은평 공동체는 어제(8일)부터 오늘까지 강원도 철원으로 공동체 수련회겸 농어촌 아웃리치를 한다. 철원 지역 사모를 초청해 섬기는 사역을 하고 지역교회 예배를 찾아가 섬긴다. 동대문중랑 마리아공동체는 ‘The Fire in Pyeong Chang’을 주제로 평창에 대부흥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는 28일(금)부터 31일(월)까지 평창군 기독연합회, 평창군 기독감리교 연합회와 함께 여름성경학교, 의료봉사, 일대일 제자훈련, 성령부흥집회 등을 한다. 평창 아웃리치에는 열린예배팀, 차세대 꿈땅사역팀이 연합해 사역하게 된다.양천B 공동체는 오는 28일(금)부터 30일(주일)까지 충남 예산군 봉산면으로 아웃리치를 가서 어린이캠프, 마을잔치, 농활, 한방진료, 교회보수, CGN TV 위성설치 등으로 섬긴다.일산 공동체는 전북 고창군 무장면 덕림교회로 내달 12일(토)부터 14일(월)까지 의료선교, 이미용봉사, 주일예배와 부흥회, 농촌일손 돕기를 통한 전도 아웃리치를 한다.이외에도 노원 공동체는 충북 진천으로, 서대문 공동체는 충북 단양군으로, 중종로 공동체는 경기도 양평군으로, 상계의정부는 경기도 연천군으로 아웃리치를 계획하고 있다.이번 아웃리치는 대부분 입양한 군에 처음으로 가는 탐방형식이 많다. 그러나 농선팀은 장차 공동체가 자신이 품은 군을 매년 계획을 세워 방문하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끼치며 집중적으로 사역해 그 지역에 놀라운 부흥의 불꽃을 일으키길 기대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농어촌에서 온 편지 복음의 불모지가 영적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 여러분들이 복음의 불모지인 이곳에 찾아오셔서 온갖 수고를 다하시고 가신지도 일 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서신을 통해 수고와 노고에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께서 이곳을 잊지 않으시고 계속적인 관심 속에 해주시는 정성어린 기도의 은혜로 이곳 네 교회가 상당한 영적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네 교회 연합해 선한 사역 꿈꿔 그 열매로 여러분들이 다녀가신 후 우리 네 교회 목사 부부들은 매달 정한 시간에 모여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목사들이 복음을 위해 죽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면 앞으로 사명을 다하겠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스스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걸 맞는 행동을 실천하기로 결의하며 주님께 영광을 드리는 선한 사업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독거노인 가정이나 연약한 가정을 살피고, 노방전도도 연합해 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더욱 감사한 것은 목사들뿐만 아니라 네 교회 전 교인들이 함께하기 위해 주일 저녁 예배 때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이 연합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게 되었고, 어둠의 세력들과 싸워 이기기 위해 함께 사랑을 실천하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다 함께 감사하며 기뻐했고 은혜 가운데 일차적 연합예배가 끝났습니다.비록 가난한 네 교회지만 마태복음 5장 16절을 붙잡고 연말에는 선한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헌금을 하여 한 가지 한 가지씩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공동체 여러분들께서 끊임없이 이어주시는 간절한 기도와 농어촌 선교위원회 여러분들의 수고와 땀의 결과라고 저는 하나님께 보고했습니다. 오늘도 새긴 우상 앞에 엎드려 절하고 죽은 시신 앞에 엎드려 절하며 복을 달라고 구하는 영혼들, 조상대대로 수천 년 동안 사탄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바라볼 때마다 저는 하나님께 한국 교회의 근간이 되었던 농어촌 교회를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사랑의 빚 지길 바라 온누리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일회적으로 끝이 난다면 씨만 뿌렸지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되고, 모처럼 일구어놓은 밭이랑들이 파헤쳐져 주저앉아 버릴지 모른다는 염려가 매우 크게 듭니다.물론 현지 교회가 현지에서 맡은 일을 감당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현실의 섬 교회 사정은 몹시도 열악하기 때문에 간곡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랑의 빚을 지고자 합니다. 네 교회를 시발점으로 창선의 연합 9개 교회가 모두 아름다운 공동체로 발전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복음 불모지인 경남에 성령님의 불같은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주저앉아버렸던 교회 성도들에게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섬 교회들도 해야 이룰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해주었습니다. 더 큰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사업과 직장에, 특별히 하용조 목사님의 건강에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6월 19일 남해 신성교회 송영융 목사 드림
▲ 작년 아웃리치에서 동대문중랑 마리아 봉사팀은 교회 보수공사외에 입간판도 세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