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간호사 위한 ‘특별한 밤’

온누리 간호사·보건교사·간호대 교수 한자리에

온누리 간호사, 초중고교 보건 교사, 간호대학교수가 한자리에 한 ‘간호사의 밤’이 지난 6일(목)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이번 간호사의 밤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진행될 간호사 맞춤전도집회 사전모임으로 진행됐다.디너와 함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간호사의 밤에는 온누리 간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전도사역본부 여성민 목사는 “간호사들은 생명을 다루는 소중한 분들이지만 늘 위로받지 못받고 섬기기만 했다. 이번 콘서트로 서로 위로하며 비전을 나누기 바란다”고 했다.이광재 전도사의 섹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가수 자두, 박광현 씨의 미니 콘서트가 이어졌다. 또 교사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드림터치’ 영상으로 맞춤전도집회에 대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이날 수원온누리 담당 박종길 목사는 ‘내가 원하노니(마 8:1~4)’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간호사들은 매일 신음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지치고 힘들 때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문둥병자에게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입으라’는 말씀에 위로와 힘을 얻기 바란다”며 간호사들을 격려했다.이어 팀별 모임에서 간호사 맞춤전도집회 관련 설문조사와 홍보전략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전도사역본부에서는 간호사 맞춤전도 카페(club.cyworld. com/loveoh2)도 운영한다. 또 2차 ‘간호사의 밤’은 8월 10일(목) 오후 7시 두란노홀에서 열린다.·문의 : 전신익 간사(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