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성경은 나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

성경일독학교 수료…가을에 성경통독·성경암송학교 개설 “성경을 일독하면서 성경전체는 저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 였습니다. 하나님이 왕이라는 사실과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저를 위해 대속물로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셨다는 그 사실을 가슴깊이 깨달았습니다.”지난 13일(목) 양재 성경일독학교를 졸업한 유성숙 성도는 성경을 일독한 후 이같이 고백했다. 유 성도는 성경을 일독하는 동안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을 깨달았다며 남은 인생을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결단했다.지난 3월 23일(목) ‘하나님 관점 따라잡기’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 성경일독학교는 지난 13일(목) 16주 과정을 끝으로 종강했다. 이날 성경일독학교를 수료한 학생 250여 명은 하루 10장씩 성경을 깊이 묵상하며 120일 동안 성경 전체를 통독하는 동안 “아픈 곳이 치유 됐다”, “안 좋았던 대인관계가 원만해 졌다”고 고백하는 등 말씀으로 각자의 문제를 해결 받은 간증을 하나님께 드렸다.  한편, 성경일독 다음 학기는 내년 3월에 오픈 예정이며, 이번 가을학기에는 8월 31일 성경통독 학교와 11월에 성경암송학교가 개강할 예정이다.                                             / 김의재 기자   ▲ 유영순 목사가 성경 일독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