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캠프 ‘아빠와 함께’ 연기
가정사역공동체가 주최하는 패밀리캠프 ‘아빠와 함께’가 오는 9월로 연기되었다. 가정사역공동체측은 “이번 장마와 폭우로 인해 행사 예정지인 청태산 휴양림이 재해지역으로 선포되었고, 아직도 많은 비와 함께 피해가 계속되는 상황이어서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기된 일정에 참여가 힘든 분이나 취소를 원하는 분들은 이 메일(이상호 sangho@ sbs.co.kr 또는 정사현 daniel_j @hanmail.net)로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환불조치하겠다”며 “이번 행사에 기대를 가지고 지원했던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연기된 일정은 오는 9월 8일(금)부터 11월(월)까지며 날짜만 변경되었을 뿐 장소와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문의: 이경민 간사(3215-3661) 김지혜 집사(010-7721-1735)/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