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전도폭발훈련 9월 시작
양재에서도 전도폭발이 시작된다. 상반기에 전도훈련학교를 통해 양재 성도들에게 전도에 도전을 준 양재 전도사역팀은 올 하반기에 양재 첫 전도폭발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도폭발훈련은 전문 전도자를 배출하는 훈련학교로서 현재 211국에서 초교파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국내에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등 수백여 개 교회에서 검증된 전도자 훈련프로그램이다. 서빙고에서 현재 2기를 마치고 3단계 훈련으로 들어간다. 전도폭발훈련은 단계별로 진행한다. 새로 1기를 신청하는 사람은 1단계며, 1기를 끝낸 사람은 2단계 훈련을 밟게 된다. 훈련과정 중 1단계 생 2명과 2단계 생 1명이 한 조가 되어 전도를 나가는 과정이 있다. 이를 위해 양재 전도사역팀은 전도폭발훈련 1단계를 마친 수료자들을 찾고 있다. 유영순 목사는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훈련을 받고 주님께서 명령하신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소망한다”며 전도폭발훈련에 더 많은 사람이 훈련받을 수 있도록 1기 수료자들이 연락해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양재 전도사역팀은 오는 9월 3일 개강하는 전도폭발훈련 신청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 20일까지 매주일 사랑성전 로비에서 접수한다.·문의: 유영순 목사(016-243-280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