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대만에 온누리 사역 소개

타이베이 교회지도자 80여 명 대상 성령사역, 목회철학, 일대일 등 나눠  온누리교회는 지난 달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4일 동안 대만 타이베이시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온누리교회 성장 DNA’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된 동기는 지난 ‘The Fire’ 집회 때 타이베이시 교회 연합측이 성령사역, 목회철학, 일대일 양육에 대한 구체적인 훈련을 받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해 오면서 시작됐다.타이베이시 교회 연합측은 그동안 온누리 바울 공동체와 지속적인 접촉을 해왔으며, 온누리 예배축제에 참석하는 등 온누리교회와의 접촉을 활발히 해 오다 지난 ‘The Fire’ 집회 때 이 같은 의사를 표현해 왔다. 이에 온누리교회는 교파와 교단의 벽을 넘어서서 상호간에 목회적 소프트웨어를 공유하는 Acts29의 비전을 이루고자 타이베이시 교회 연합측 의사를 수용하고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라준석 목사, 이은호 목사, 정호옥 목사는 Acts29의 비전을 가슴에 품고 타이베이시 회은당 교회에서 대만 교역자와 리더쉽들 80여 명에게 온누리교회의 성령사역, 목회철학, 교회론 그리고 평신도 사역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일대일 사역을 소개하고 왔다.이은호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99년 7월 바울공동체가 처음으로 대만 땅을 밟은 이 후 멈추지 않고 지금까지 이 땅을 찾아오며 회은당 교회와 주변교회를 섬긴 결과의 산물인 것 같다”며 “기독교인이 5%에 불과한 대만 땅에 앞으로 온누리교회가 부흥의 주역으로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라준석 목사가 대만 타이베이 지역교회 교역자와 리더십들에게 온누리 성장 DNA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대만 부흥의 불 지피길타이완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온누리교회 성장 DNA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난 3일간의 강의 속에서 계속 강조되는 목회철학과 교회론의 중요성, 생명을 살리고 참 제자로 양육해야 교회가 산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마음과 함께 앞으로도 온누리교회 성장 DNA가 타이완의 교회에 나누어져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강하게 확장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대만 선교사 고중달

작성자  온누리